
글로벌 No.1 마사지체어 브랜드 바디프랜드(BODYFRIEND) 둘루스지점이 31일 코리안페스티벌재단(준비위원장 강신범)에 프리미엄 헬스케어 마사지체어 '메디컬 팬텀'을 기증했다. 시가 1만 달러에 달하는 메디컬 팬텀은 목과 허리의 불편함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온열, 스트레칭, 전자기장 케어를 결합한 홈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둘루스점 관계자는 "지난 3년 동안 보내주신 고객의 사랑에 조금이나 보답하고 싶어 기증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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