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노크로스, 대대적 도로 재포장 공사

지역뉴스 | 사회 | 2026-08-31 10:57:45

노크로스, 도로 재포장, 특별목적판매세. 교통혼잡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오늘부터 10월 까지…19개 도로

 

노크로스시가 대대적인 도로 재포장 공사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일부 지역에서는 공사로 인한 교통혼잡도 예상된다.

시에 따르면 8월 31일부터 시내 19개 도로에 대한 재포장 공사가 시작됐다.

크레이그 뉴턴 시장은 “이번 재포장 사업은 주민과 기업, 방문객들이 매일 이용하는 도로를 개선하기 위해 시가 이뤄온 지금까지의 성과를 이어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노크로스시는 2024년 6월 이후  모두 71개 도로, 21.4마일 재포장했다. 이는 시 관할도로 41.2마일 중 약 52%에 해당된다.

이번 새 도로포장 공사 사업비는 총 180만달러가 투입되며 모두 2023년 특별목적판매세 기금 등으로 충당된다.

시의 도로 재포장 사업은 2024년 실시한 도로포장상태 분석 결과를 토대로 ‘불량’으로 평가된 도로를 대상으로 우선 시행되고 이어 ‘보통’으로 평가된 도로에 대해 이뤄진다.

올해 10월까지 지속되는 이번 재포장 공사 대상 도로는 시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시는 “공사 구간에 대한 일시적인 차선 폐쇄와 공사 차량 및 장비 운행으로 교통정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운전자들의 주의와 협조를 당부했다.

이필립 기자 

 

노크로스시가 8월 31일부터 10월까지 예정으로 관내 19개 도로에 대한 재포장 공사에 들어갔다.<WSB-TV>
노크로스시가 8월 31일부터 10월까지 예정으로 관내 19개 도로에 대한 재포장 공사에 들어갔다.<WSB-TV>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바디프랜드, 코리안페스티벌에 1만 달러 안마의자 기부
바디프랜드, 코리안페스티벌에 1만 달러 안마의자 기부

글로벌 No.1 마사지체어 브랜드 바디프랜드(BODYFRIEND) 둘루스지점이 31일 코리안페스티벌재단(준비위원장 강신범)에 프리미엄 헬스케어 마사지체어 '메디컬 팬텀'을 기증했다

[비즈니스 포커스]  '서조은 법률 그룹'  : "1대1 맞춤형 변호로 권익 지킨다"
[비즈니스 포커스] '서조은 법률 그룹' : "1대1 맞춤형 변호로 권익 지킨다"

교통사고 보상부터 형사·DUI까지한인 맞춤 법률 조력 나선 서조은 법률 그룹대형 로펌과 차별화된 밀착 서비스 제공 미국 생활 중 마주하는 교통사고나 형사 분쟁은 초기 대응 방식과

“공포감 조성 안돼” VS “ 불체자 추방 최우선”
“공포감 조성 안돼” VS “ 불체자 추방 최우선”

▪민주∙공화 주지사 후보 이민정책 비교바텀스 “지역당국∙ICE 협조 우려”잭슨 “이민자 추방 전국1위 목표”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조지아에서는 연방이민세관단속국(

반려 당나귀 쏴 죽인 경찰…주인 “내겐 아들”
반려 당나귀 쏴 죽인 경찰…주인 “내겐 아들”

실종자 수색 중 무단침입달려오는 당나귀에 총격  실종자 수색 중이던 경찰이 한 가정에서 키우던 반려 당나귀를 총으로 살해하는 일이 벌어졌다. 피해 가족은 당국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무서워 보여도 겁많은 조로 거미…생태 위협 없어
무서워 보여도 겁많은 조로 거미…생태 위협 없어

UGA “토종 거미와 먹이 달라”“살충제 살포 되레 해충에 유리” 조지아 전역에서 개체수가 크게 늘고 있는 외래종 조로 거미가 우려와 달리 토종 생태계에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연구

K-POP 컨테스트 열띤 경쟁... 관중 들썩
K-POP 컨테스트 열띤 경쟁... 관중 들썩

9팀 입상 페스티벌 무대 참여 예정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 주최한 ‘2026 K-POP 컨테스트’가 지난 8월 29일 오후 6시부터 둘루스 시청앞 페스티벌센터 야외무대에서 열려 열띤

노크로스, 대대적 도로 재포장 공사
노크로스, 대대적 도로 재포장 공사

오늘부터 10월 까지…19개 도로 노크로스시가 대대적인 도로 재포장 공사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일부 지역에서는 공사로 인한 교통혼잡도 예상된다.시에 따르면 8월 31일부터 시내

골프프렌즈 최현주씨 파4 홀에서 알바트로스
골프프렌즈 최현주씨 파4 홀에서 알바트로스

파4 172야드 한 번에 홀인원 애틀랜타 한인 골프동호회 골프프렌즈(Golf Friends) 제2회 친선토너먼트에서 최현주 씨가 파4 홀에서 티샷 한 번으로 홀컵에 공을 넣는 알바

추방 한인 참전용사 ‘사면’… 미 귀환길 열리나
추방 한인 참전용사 ‘사면’… 미 귀환길 열리나

‘퍼플하트’ 훈장 박세준씨뉴욕 주지사, 전과 말소작년 한국행 전국적 관심추방조치 취소 신청 추진 미군에 복무하며 전투에서 부상해 ‘퍼플하트’ 훈장을 받고도 과거 범죄 전력으로 지난

‘저당=건강식’은 오해… 저당이라고 많이 먹어도 되는 건 아냐
‘저당=건강식’은 오해… 저당이라고 많이 먹어도 되는 건 아냐

“지방·감미료 더 들었었을 수도…뇌 자극해 당류 의존 ↑ 가능성”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이른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며 ‘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