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10월 까지…19개 도로
노크로스시가 대대적인 도로 재포장 공사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일부 지역에서는 공사로 인한 교통혼잡도 예상된다.
시에 따르면 8월 31일부터 시내 19개 도로에 대한 재포장 공사가 시작됐다.
크레이그 뉴턴 시장은 “이번 재포장 사업은 주민과 기업, 방문객들이 매일 이용하는 도로를 개선하기 위해 시가 이뤄온 지금까지의 성과를 이어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노크로스시는 2024년 6월 이후 모두 71개 도로, 21.4마일 재포장했다. 이는 시 관할도로 41.2마일 중 약 52%에 해당된다.
이번 새 도로포장 공사 사업비는 총 180만달러가 투입되며 모두 2023년 특별목적판매세 기금 등으로 충당된다.
시의 도로 재포장 사업은 2024년 실시한 도로포장상태 분석 결과를 토대로 ‘불량’으로 평가된 도로를 대상으로 우선 시행되고 이어 ‘보통’으로 평가된 도로에 대해 이뤄진다.
올해 10월까지 지속되는 이번 재포장 공사 대상 도로는 시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시는 “공사 구간에 대한 일시적인 차선 폐쇄와 공사 차량 및 장비 운행으로 교통정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운전자들의 주의와 협조를 당부했다.
이필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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