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알선 단속작전 실시
귀넷 카운티 셰리프국이 상업적 성 착취 근절을 위한 잠복 수사를 벌여 남성 10명을 무더기로 체포했다. 이번 단속은 지역사회 내 성매매 수요를 차단하고 관련 범죄를 뿌리 뽑기 위한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귀넷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7월 3일 성매매 알선(pandering) 단속 작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당국에 따르면, 체포된 용의자들은 잠복 중이던 보안관 대리에게 성매매를 제안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번 작전은 성매매 수요를 창출하는 개인들을 집중 타격하여 상업적 성 착취 범죄를 근절하려는 보안관실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특히 체포된 인원 중 2명은 마약 관련 혐의가 추가로 적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브라이언 우에르타스(Brian Huertas)가 중범죄인 성매매 알선 혐의와 함께 메스암페타민 소지, 마약 관련 물품 소지 및 사용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또한 아디브 자베리(Adib Jaberi)는 성매매 알선 혐의와 더불어 스케줄 I 및 스케줄 II 통제 물질 소지 혐의로 기소됐다.
나머지 8명의 용의자들은 각각 중범죄인 성매매 알선 혐의를 받고 있다.
귀넷 카운티 보안관실은 이번 작전이 상업적 성 착취와 관련된 범죄를 수사하는 데 지속적인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보안관실 관계자는 "귀넷 카운티 보안관실은 앞으로도 강력한 단속 작전을 통해 상업적 성 착취와 관련된 범죄를 선제적으로 수사하는 데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