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동물보호소 특별행사
이달 말까지…비용도 무료
귀넷 동물 보호소(Gwinnett Animal Shelter)가 미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반려견을 2.50달러에 입양하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보호소 측 발표에 따르면 반려견 입양을 장려하기 위해 6일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입양자에게는 입양비 할인뿐만 아니라 ∆중성화 수술 ∆마이크로칩 삽입 ∆기본 예방접종과 필요할 경우 ∆심장사상충 치료까지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선착순 입양 250마리의 반려견에게는 '렛 프리덤 링’이라는 기념 선물꾸러미도 증정된다.
입양가능한 반려동물은 귀넷 카운티 웹사이트’ Available Pets’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호소 측은 “반려동물 입양은 평생 책임으로 이어지는 만큼 충분한 준비와 반려견과의 적합성을 신중히 고려한 뒤 입양을 결정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