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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최 부동산팀… 독보적 경쟁력 입증

지역뉴스 | 사회 | 2026-06-18 1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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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리얼트렌즈 베리파이드’ 전국 75위 선정 쾌거

 

켈러 윌리엄스 애틀랜타 파트너-슈가로프 소속 ‘켈리 최 부동산팀(Kelly Choi & Associates)’이 부동산 업계 권위 기관인 리얼트렌즈(REALTrends)가 발표한 ‘2026 리얼트렌즈 베리파이드 탑 500 소규모 부동산 팀(2026 REALTrends Verified Top 500 Small Real Estate Team)’에서 전국 75위에 선정됐다. 이번 순위는 미국 전역의 부동산 에이전트와 팀의 거래 건수 및 판매 실적 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여 산정된 결과다.

리얼트렌즈 베리파이드는 미국 전역의 부동산 실적을 검증해 발표하는 업계 최고 권위의 순위로 평가받고 있다. 켈리 최 부동산팀은 미국 전역의 경쟁 상대를 제치고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객관적인 실적과 경쟁력을 입증했다.

켈리 최 부동산팀은 조지아주를 중심으로 주택 매매, 투자용 부동산, 신축 주택 분양, 리로케이션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인 고객뿐만 아니라 미국 주류 시장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내며 지역을 대표하는 부동산 전문팀으로 성장해 왔다.

켈리 최 대표는 소감을 통해 "전국 75위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함께 노력해 준 팀원들과 저희를 믿고 소중한 거래를 맡겨주신 고객 여러분 덕분"이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최 대표는 "부동산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서도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최선의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신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 한 분 한 분의 성공적인 부동산 거래를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최 대표는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도전할 것"이라며 "고객의 꿈과 자산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동산팀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선정을 통해 켈리 최 부동산팀은 조지아주 한인 부동산 시장은 물론 주류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켈리 최 부동산팀은 지난해에도 켈러 윌리엄스 동남부 지역 최고 실적을 기록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조지아주를 대표하는 한인 부동산팀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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