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천재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 타계 100주기에 맞춰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세계적 명소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성가족 성당)에서 가장 높은 중앙 탑인 ‘예수 그리스도의 탑’으로 바르셀로나 스카이라인의 완성을 알리는 화려한 조명 쇼가 펼쳐지고 있다. 전 세계 14억 가톨릭 신자를 이끄는 레오 14세 교황은 이날 직접 바르셀로나를 찾아 예수 그리스도의 탑을 축복하고 봉헌했다. [로이터]
레오 14세 교황 축복 속 ‘빛의 향연’ 펼쳐진 가우디 성당

지난 10일 ‘천재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 타계 100주기에 맞춰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세계적 명소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성가족 성당)에서 가장 높은 중앙 탑인 ‘예수 그리스도의 탑’으로 바르셀로나 스카이라인의 완성을 알리는 화려한 조명 쇼가 펼쳐지고 있다. 전 세계 14억 가톨릭 신자를 이끄는 레오 14세 교황은 이날 직접 바르셀로나를 찾아 예수 그리스도의 탑을 축복하고 봉헌했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