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주의와 평화를 지키다 희생된 군인들을 기리는 메모리얼데이 연휴가 시작됐다. 워싱턴 DC 근교의 알링턴 국립묘지에서는 메모리얼데이를 앞두고 전몰 장병들을 기리는‘플래그 인 데이’ 행사가 21일 열렸다. 미 육군 제3 보병연대 소속 한 장병이 무명 용사의 묘지에 일일이 성조기를 꽂으며 메모리얼데이의 의미를 상기시키고 있다. <알링턴 국립묘지 홈페이지>
메모리얼데이 연휴 시작,알링턴 국립묘지 전몰장병 추모

민주주의와 평화를 지키다 희생된 군인들을 기리는 메모리얼데이 연휴가 시작됐다. 워싱턴 DC 근교의 알링턴 국립묘지에서는 메모리얼데이를 앞두고 전몰 장병들을 기리는‘플래그 인 데이’ 행사가 21일 열렸다. 미 육군 제3 보병연대 소속 한 장병이 무명 용사의 묘지에 일일이 성조기를 꽂으며 메모리얼데이의 의미를 상기시키고 있다. <알링턴 국립묘지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