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가 26일 LA 센추리시티에서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와 X-Pro 모델 공개행사를 개최했다. 기아는 2027년 모델부터 플래그십 SUV 모델인 텔루라이드에 최초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선택사양으로 제공하며 돌풍을 예고했다. 오프로드 성능이 강화된 X-Pro 모델도 선보였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복합연비 갤런당 35마일의 높은 연비 효율성을 자랑한다. 이날 행사장에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 차량이 전시돼 있다.
< 박홍용 기자>
기아, 2027년 텔루라이드 공개 행사

기아가 26일 LA 센추리시티에서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와 X-Pro 모델 공개행사를 개최했다. 기아는 2027년 모델부터 플래그십 SUV 모델인 텔루라이드에 최초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선택사양으로 제공하며 돌풍을 예고했다. 오프로드 성능이 강화된 X-Pro 모델도 선보였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복합연비 갤런당 35마일의 높은 연비 효율성을 자랑한다. 이날 행사장에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 차량이 전시돼 있다.
< 박홍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