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전역∙주사의당 대상
조지아 주정부가 순직한 귀넷 경관을 추모하기 위해 조기를 게양한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용의자가 쏜 총에 맞아 순직한 프라딥 타망 귀넷 경관을 추모하기 위해 국기를 조기로 게양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발표했다.
조기는 타망 경관의 추모식이 열리는 7일 게양되며 대상 지역은 귀넷 카운티 전역과 주의사당이다.
추모식은 이날 오전 10시 로렌스빌에 있는 12스톤 교회에서 열린다. 이후 장례행렬은 팀 스튜어트 장례식장까지 이어진다.
귀넷 경찰은 주민들에게 장례행렬 경로에 나와 고인에 대한 애도의 뜻을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 타망 경관은 네팔 출신으로 2008년 미국으로 이주해 사설 조사관으로 일한 뒤 펜실베니아 도핀 카운티에서 교정 공무원으로 근무했다.
2025년 5월부터는 귀넷 경찰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귀넷 경찰에서 근무해 왔다.
귀넷 경찰 당국은 성명을 통해 “그의 삶은 너무 짧았지만 그의 헌신과 친절, 꿈은 오래 기억될 것”이라며 타망 경관의 죽음을 애도했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