뷸라하이츠대 한국부, 제14회 총동문회 24일 개최둘루스에 위치한 뷸라하이츠대학교(Beulah Heights University, 이하 BHU) 한국부가 오는 1월 24일(토) 오후 5시 파라곤 골프 클럽에서 '제14회 총동문회'를 개최한다.
200여 명의 한인 졸업생을 배출한 BHU 한국부는 한동안 주춤했던 동문회를 재정비해 지난해부터 정기 총회를 재개했다. 올해 행사에는 재학생 장학금 전달식 및 친목 도모를 위한 탁구 대회가 예정되어 있다.
이호신 총동문회장(BHU 리더십학과 교수)은 "동문회는 낯선 이민 사회에서 선후배가 만나 온정을 나누는 공간이자 학교와 사회, 세대와 문화를 잇는 가교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또한 "관행적인 정기총회 형식을 벗어나 동문과 재학생의 활발한 네트워킹을 위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탁구 대회를 마련했다"며 "향후에는 교육기관이라는 특성을 살려 이민법, 세무 보고 등 동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강연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1918년 설립된 기독교 사립 대학인 BHU는 종교학, 경영학, 리더십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애틀랜타 다운타운 본교를 비롯해 마리에타, 알바니, 컬럼버스, 둘루스 등지에 캠퍼스를 두고 있으며, 특히 둘루스 캠퍼스는 한인 학생들에게 최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 470-277-5177, 678-491-9508 <BHU 기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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