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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뉴스] 폭등한 집값 잡기위한 트럼프 카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지역뉴스 | 사회 | 2026-01-12 23: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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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55% 폭등한 집값…트럼프 ‘투자회사 매입 금지’ 카드]

2020년 이후 미국 집값이 약 55% 급등하고 물가까지 치솟으며 생활비 부담이 중간선거 핵심 이슈로 부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관투자자의 단독주택 매입이 집값 상승을 유발했다며 이를 금지하는 법안을 의회에 촉구했다. 메트로 애틀랜타는 투자자 매입 비중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대형 투자회사들이 1만 채 이상을 보유한 가운데 공화당은 관련 법안 발의를 예고했다.

[1월 둘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

“케네소 마운틴서 한인 여성 실종…경찰 제보 요청”

“귀넷서 화재 속 어머니 구한 아들 숨져…지역사회 애도”

“애틀랜타 스카이뷰, 보수 공사로 한 달간 운영 중단”

“캅 카운티 초교 교장 DUI 체포…해임 여부 논란”

“스파 총격범 롱, 위치추적 증거 배제 기각…사형 구형 전망”

“조지아 독감 위험도 최고 단계…입원·사망 증가”

“이스트포인트 장례식장 총격…할머니 손주 지키다 희생”

“애틀랜타서 8세 아이 탄 차량 도난…아이 무사히 발견”

“ICE 단속 중 사망 사건에 조지아 전역서 항의 시위”

“메이시스, 노스레이크 포함 다수 매장 폐쇄…정리 세일 돌입”

“이스트포인트 MARTA 역 총격…여러 명 부상”

“캅 카운티 폐가 화재…진압 중 여성 시신 발견”

“둘루스서 무면허 소년 고속 추격전 끝 체포”

“코웨타서 무장 도주 용의자 대치 끝 총격 사망”

[사바나 현대 공장, 한국인 근로자 복귀…현장 다시 활기]

지난해 9월 대규모 단속으로 침체됐던 조지아 사바나 현대 메타플랜트 지역이 한국인 근로자들의 복귀로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다. 주차장에 방치됐던 차량들이 정리되고, 한인회가 떡국 잔치를 여는 등 지역 한인 사회도 정상화를 향해 움직이고 있다. 현지 언론은 이후 한국인을 겨냥한 추가 단속은 없었으며, 근로자들은 ESTA 대신 단기 출장·주재원 비자를 통해 안정적으로 입국하고 있다고 전했다.

[트럼프, 시민권 박탈 기준 재검토…이민 단속 강화 논란]

트럼프 대통령이 귀화 시민권자의 시민권 박탈 기준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히면서, USCIS가 매달 100~200건의 박탈 가능 사례를 법무부로 넘기라는 지침이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현행법상 위장 결혼, 중범죄 은폐, 허위 신분 등 사기적 귀화는 박탈 대상이지만, 이번 조치는 적용 범위를 더 넓히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되고 있다. 행정부는 특정 국가나 인종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이민 사기 단속 강화라고 설명했으며, 최근 미네소타 연방 보조금 사기 사건이 정책 강화의 배경으로 지목된다.

[1월 둘째 주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

“동남부 8개 한인단체, ‘진정한 동행’ 신년 하례식 개최”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 취임…‘한인 권익 신장에 힘쓰겠다’”

“로렌스빌 심포니, 클래식·재즈 넘나든 성황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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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민에 사기친 귀화 이민자, 국적 불문 시민권 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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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료 폭등 현실로…조지아 주민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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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에서 오바마 케어 보조금 폐지에 따른 보험료 폭등이 현실화되고 있다. 알파레타의 로스 콜먼 씨는 보험료가 전년 대비 두 배나 올라 가입 유지를 포기할 위기에 처했다. 현재 약 150만 명의 조지아 주민이 1월 15일 2차 가입 마감을 앞두고 있으나, 높은 보험료 부담으로 인해 플랜을 낮추거나 해지를 고민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연방 하원은 보조금 연장안을 통과시켰으나 상원 통과 여부는 불투명한 상태다.

조지아 활동 건강보험사에 무더기 거액 과징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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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정부가 정신건강 및 약물사용장애 치료를 차별한 11개 건강보험사에 총 2,500만 달러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주 보험국 감사 결과, 이들 보험사는 정신건강 치료 청구에 대해 신체 질환보다 엄격한 사전 승인 절차를 요구하는 등 정신건강 평등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오스카 헬스가 1,024만 달러로 가장 높은 과징금을 받았으며, 보험국은 즉각적인 위반 행위 중단과 함께 재발 방지를 강력히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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