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이 새해 1일 대한항공 항공편을 이용해 한국에 들어온 첫 승객을 환영하는 ‘새해 첫 고객 맞이 행사’를 열었다. 올해 첫 고객은 KE864편으로 베이징에서 출발, 이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중국인 쉬 쑤앙옌 씨였다. 대한항공은 쉬 씨에게 베이징 왕복 프레스티지 항공권 2매와 호텔 숙박권 등을 제공했다. 대한항공은 “대표 국적 항공사이자 글로벌 네트워크 캐리어라는 위상에 걸맞게 새해에도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 운항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대한항공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