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애틀랜타 뉴스] 메트로시티 뱅크 합병 소식, 탈주범 50시간만에 잡힌 사연, 치솟는 메트로 애틀랜타 렌트비,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다양한 핫 뉴스에 한인단체 동정까지 (영상)

지역뉴스 | 사회 | 2025-12-05 00:01:38

#애틀랜타교통사고#파워볼잭팟#애틀랜타연애도시#애틀랜타푸드뱅크#조지아사형집행#메스암페타민#드론배송#애틀랜타임대료폭등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2월 첫 째주 애틀랜타 이상무 종합 뉴스는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다양한 핫 뉴스부터 시작해서 탈주범 잡힌 기막힐 사연에 메트로시티 뱅크 합병 소식 등 다양안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2월 첫째 주 조지아 다양한 핫 뉴스!] 

"애틀랜타, 하루 평균 1.2명 교통사고 사망"

지난해 애틀랜타에서 하루 평균 1.2명이 교통사고로 숨졌으며, 보행자·자전거 사망은 증가했다.

"애틀랜타, 美 7번째 프리랜서 거점"

애틀랜타는 17만 8천 명 프리랜서가 연간 74억 달러를 창출하는 기술 허브로 부상했다.

"애틀랜타서 100만 달러 복권 당첨 가능"

최근 조지아에서 고액 복권 당첨자가 잇따라 나오며, 6일 파워볼 잭팟은 8억 2천만 달러로 예상된다.

"2026 월드컵, 에어비앤비 7천만 달러 기여"

월드컵 기간 애틀랜타 방문객 중 6천 명이 에어비앤비를 이용해 지역 경제에 7천만 달러를 더한다.

"애틀랜타, 미혼남녀 사랑 찾기 최적 도시"

월렛허브가 높은 미혼 인구와 관광 명소 등을 이유로 애틀랜타를 최고의 연애 도시로 선정했다.

"애틀랜타 푸드뱅크, 75만 달러 지원받아"

월마트와 피딩 아메리카가 75만 달러를 지원해 푸드뱅크가 트럭·기부품 수거 확대에 나선다.

"MARTA, 2,730만 달러로 신규 버스 30대 도입"

연방 기금으로 MARTA가 미국산 버스 30대를 구매하고 자율주행차량 도입을 추진한다.

"조지아, 22년 전 살인범 사형 집행 예정"

두 여성 살해 혐의로 사형 확정된 남성이 오는 17일 애틀랜타 교도소에서 집행된다.

"애틀랜타·홀카운티서 2,239만 달러 마약 적발"

블랙베리 상자 속에 숨겨진 719kg 메스암페타민이 적발돼 3명이 체포됐다.

"월마트, 애틀랜타서 드론 배송 시작"

월마트가 메트로 애틀랜타 6개 매장에서 드론 배송을 시작해 30분 내 배달을 제공한다.

"21세 알리, 조지아 최연소 주의원 당선"

귀넷카운티 선거에서 민주당 알리 후보가 당선돼 조지아 역사상 최연소 주의원이 됐다.

[애틀랜타 기반 메트로시티 뱅크, 합병으로 지역 주도권 확보!] 

메트로시티 은행이 제일IC은행을 인수하며 총 자산 49억 달러 규모로 성장, 미국 내 한인 은행 중 자산 3위·순이익 2위에 올랐다. LA 기반 은행들의 조지아 진출 속에서 아틀란타 기반 메트로시티 은행은 지역 주도권을 확보하고 스몰비즈니스 지원을 강화할 발판을 마련했다. 직원 수는 330명으로 확대되며 다양한 금융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고, 주식은 약 31달러로 평가된다.

[12월 첫째 주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 

"최우백 박사, 한인회에 10만 달러 기부"

신약 개발자 최우백 박사가 애틀랜타한인회에 10만 달러를 기부했고, 다른 인사들도 후원했다.

"김형률 전 평통 회장, 운영위원 임명"

김형률 전 애틀랜타 평통 회장이 제22기 민주평통 운영위원으로 임명장을 받았다.

"뷰티마스터, 150명에 15만 달러 장학금"

뷰티마스터 장학재단이 7일 모로우 센터에서 학생 150명에게 총 15만 달러를 수여한다.

 "애틀랜타 평통, 제22기 출범식 개최"

애틀랜타 평통협의회가 6일 출범식과 정기회의를 열고 평화통일 활동을 다짐했다.

"COYAD, 학부모 대상 마약 예방 세미나"

청소년 마약 예방 단체 COYAD가 애틀랜타 교회에서 학부모 교육 세미나를 진행했다.

"애틀랜타연극협회, 송년모임으로 한 해 마무리"

애틀랜타연극협회가 3일 송년모임을 열고 내년 성장을 다짐했다.

 "로렌스빌 심포니, 크리스마스 특별 음악회 개최"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7일 릴번에서 무료 크리스마스 특별 음악회를 연다.

"애틀랜타 사진 동호회, 에벤 실버타운 전시회 개최"

애틀랜타 사진 동호회가 에벤 실버타운에서 정기 전시회와 가족·장수 사진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래디 병원 탈주범 티모시 셰인, 50시간 도주 끝 체포]

그래디 병원에서 탈출한 수감자 티모시 셰인이 약 50시간 도주 끝에 체포됐다. 그는 도주 중 차량 두 대를 훔쳤으며 집집마다 문을 두드리다 붙잡혔다. 경찰은 셰인이 자해로 치료 중 수갑이 풀린 상태에서 탈주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애틀랜타 임대료 10년간 100% 폭등… 임금 상승률 앞질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대료가 지난 10년간 60~100% 급등해 임금 상승률을 크게 앞질렀다. 포사이스·체로키·페이엣 카운티는 월평균 임대료가 2,000달러를 넘었고, 풀턴은 1,891달러, 클레이턴은 1,708달러로 조사됐다. 애틀랜타 지역 위원회는 단독주택과 저렴한 아파트 건설을 포함한 2년간 주택 공급 확대 계획을 추진 중이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비즈니스 포커스-김철회 태권도장〉 “무예와 지성 겸비 태권도인 양성”
〈비즈니스 포커스-김철회 태권도장〉 “무예와 지성 겸비 태권도인 양성”

"태권도 통해 '예'와 '인성'을 수련"썸머스쿨, 방과후 학교 인기 폭발  스와니 시청 옆에 위치한 김철회 태권도장(World Class Taekwondo)은 예와 인성을 중시하는

‘본국가서 신청’ 지침 완화하나… “미, 강화한 영주권규정서 후퇴”
‘본국가서 신청’ 지침 완화하나… “미, 강화한 영주권규정서 후퇴”

재계 반발 영향…이민정책 둘러싼 트럼프 지지층 내 갈등 보여주는 사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영주권을 본국에 돌아가 신청하라며 규정을 대폭 강화했다가 기업들의 반발에 부딪히자

2026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 힘차게 출발
2026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 힘차게 출발

4일 발대식 열고 축제 준비 시작헨드릭슨 귀넷의장 명예 대회장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은 4일 저녁 귀넷카운티 사법행정센터에서 2026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을 개최했다.올해

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발간
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발간

미동남부 한인회연합회는 4일 둘루스에서 『미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2022년 홍승원 전 회장이 편찬위원회를 구성해 4년 만에 완간한 이 책은 연합회 설립 초기부터 현재까지의 역사, 정치·경제적 성과, 한인체육대회, 참정권 운동 등 6개 분야의 기록을 담았다. 출판기념회에는 박선근 초대회장, 김기환 현 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4세 한인 카일리 정, 조지아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 등극
14세 한인 카일리 정, 조지아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 등극

최종 합계 6언더파 210타(73-70-67)로 우승8월 US 여자 아마추어챔피언십 출전권 획득 커밍 출신의 14세 한인 소녀 카일리 정(Kylie Chung)이 3일 기량이 뛰어

폰지사기 뒤 사라진 귀넷 남성에 거액 현상금
폰지사기 뒤 사라진 귀넷 남성에 거액 현상금

FBI,제보자에 15만달러 90여명 1천만달러 피해 수년 전 대형 폰지 사기극을 벌인 뒤 사라진 귀넷 출신 남성 검거를 위해 연방수사당국이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며 수사 수위를 높이

조지아,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
조지아,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

최근 비로 다소 완화 불구식수원 수위 아직도 낮아 최근 1,2주 사이에 내린 비에도 불구하고 애틀랜타를 비롯한 조지아 전역에 닥쳤던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이라고 관련 전문가들이 진단

‘미친 환율’… 1,540원도 뚫렸다
‘미친 환율’… 1,540원도 뚫렸다

금융위기 이후 최악 외국인 ‘셀 코리아’에 외환시장 불안 가중  한국시간 4일 오후 환율이 1,530원대를 넘어섰다. [연합] 달러·원 환율이 한때 1,540원 선까지 가는 등 급

추방 막으려면 돈 있어야… 이민법원 비용 장벽 높다
추방 막으려면 돈 있어야… 이민법원 비용 장벽 높다

신청수수료 최대 13배 올라 추방유예 비용도 387% 인상“사실상 법적 구제 차단” 이민 단체·변호사들 우려  이민 법원의 수수료 비용 장벽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스캐롤라이나 김영수 교수 ‘가드너 상’

아스팔트·고속도로망 연구교통안전성 개선 연구 인정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장을 역임한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토목·건설·환경공학과의 김영수 석좌교수가 ‘2026 올리버 맥스 가드너 상’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