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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급 딴따라' 박진영, 오늘 발라드 신곡 '해피 아워' 발표

한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5-11-05 09:59:04

박진영, 오늘 발라드 신곡 '해피 아워'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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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하게 사는 이들 음악으로 위로…내달 단독 콘서트도

 

 

박진영 '해피 아워'[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박진영 '해피 아워'[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돼 이른바 '장관급 딴따라'로 격상된 박진영이 5일 오후 6시 새 싱글 '해피 아워'(Happy Hour·퇴근길)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해피 아워'는 지난해 낸 '이지 러버'(Easy Lover) 이후 약 1년 만의 신곡으로, 박진영이 직접 작사·작곡한 발라드다. 따뜻한 느낌을 가미한 컨트리 팝 장르 위에 박진영과 권진아의 목소리가 어우러졌다.

이 곡은 퇴근하는 순간 귀에 이어폰을 꽂고 플레이리스트를 켜 힘든 하루를 보낸 스스로를 위로하는 순간을 묘사했다. 30년 이상 가요계 정상을 지키며 대중과 희로애락을 나눈 박진영은 신곡으로 치열하게 살아가는 이들을 위로했다.

 

그는 다음 달 13∼14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단독 콘서트 '해피 아워'(HAPPY HOUR)도 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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