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아이들 미연, '마이, 러버' 발표…다양한 사랑의 시선 담겨

한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5-11-03 08:42:21

아이들 미연, '마이, 러버' 발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아이들 미연[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이들 미연[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아이들의 미연이 3일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마이, 러버'(MY, Lover)를 발표했다고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미연이 솔로 앨범을 낸 것은 지난 2022년 첫 미니앨범 '마이'(MY) 이후 3년 6개월 만이다.

'마이, 러버'는 사랑의 감정을 다양한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별과 미련, 후회와 회상, 극복과 헌신의 순간에 이어 한층 성숙해진 자기 자신을 마주하는 이야기가 담겼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세이 마이 네임'(Say My Name)을 비롯해 선공개곡 '리노'(Reno), '스페이스 인베이더'(Space Invader), '쇼'(Show)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미연은 수록곡 'F.F.L.Y'와 '유 앤드 노 원 엘스'(You And No One Else)의 작사에 참여했다.

'세이 마이 네임'은 가을과 잘 어울리는 팝 발라드다. 섬세한 피아노 선율, 리듬감 있는 비트, 미연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졌다.

<연합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임신중 타이레놀 자폐유발 논란 법정공방 확대

자폐증 등 소송 기각 판결 진통제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의 임신 중 복용이 자폐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주장과 관련한 법정 공방이 다시 불붙게 됐다. 뉴욕 소재 제2 연방순회항소법원

‘수퍼 엘니뇨’ 온다… 역대급 극한기후 우려

NOAA “매우 강한 엘니뇨 올 겨울 닥칠 확률 81%” 전 세계 기상 전문가들이 새로운 엘니뇨 기후 현상이 형성되고 있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엘니뇨가 이른바

“세종학당 확대… 해외 한국어반 증설”
“세종학당 확대… 해외 한국어반 증설”

문체부·외교부·동포청 등 한국어 교육자 통합 연수 2026 세계 한국어 교육자 통합연수에서 개회 기념 퍼포먼스 하는 참석자들. [문체부 제공]올해 훈민정음 반포 580돌과 한글날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노인정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노인정

71세 현역 의원 그레이엄 돌연사평균 66세 연방상원 고령화 리스크“ 대중 현실 외면 권력욕”비판“ 75세 되면 은퇴해야”주장도  71세 현역 연방 상원의원 린지 그레이엄(공화·사

단백질 파우더 집단소송…제품 ‘중금속’ 함유 의혹

코스코가 판매한 식물성 단백질 보충제에서 중금속이 검출됐다는 이유로 소비자 집단소송에 휘말렸다.워싱턴주 연방지법에 따르면 코스코가 ‘오가인(Orgain) 유기농 식물성 단백질 파우

주정부들, 주인없는 폐유정 재활용에 ‘안간힘’
주정부들, 주인없는 폐유정 재활용에 ‘안간힘’

전국 14만1,000개 달해지열발전·탄소포집 가능 주정부들이 폐쇄된 유정과 가스 시추공의 재활용에 나섰다. [로이터]  점점 더 많은 주정부들이 폐쇄된 유정과 가스 시추공을 청정에

뉴욕 빌딩 붕괴 위기, 아파트 전환 붐에 ‘’
뉴욕 빌딩 붕괴 위기, 아파트 전환 붐에 ‘’

옛 화이자 본사 개조공사기둥 휘어 긴급대피 소동“노후된 건물 용도 변경신축보다 구조적 위험 커” 아파트 전환 공사 도중 철골 기둥들이 휘어지고 바닥이 내려앉는 사고가 발생한 뉴욕

옐로스톤서 들소 돌진… 방문객 들이받혀 공중 날아가
옐로스톤서 들소 돌진… 방문객 들이받혀 공중 날아가

65세 남성 손자와 촬영중900kg 바이슨 공격 받아공원국“절대 접근금지” 와이오밍주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900kg에 달하는 거구의 야생 들소(바이슨)가 관광객을 들이받아 공중으

“막을 수 있었던 비극” 유가족 소송

시애틀 권이나씨 사망사건 지난 2023년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임신 중 정신질환자의 총격으로 숨진 한인 여성 권이나씨의 유가족이 사건 발생 전 위험 신호를 막을 기회가 있었음에도 관

국방부 종교 분류 논란…모르몬교 제외 후 수정

미 국방부는 지난달 군 장병들의 종교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공인 종교 목록을 기존 180개에서 31개로 대폭 축소한 새로운 분류 기준을 발표했다. 국방부는 이번 개편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