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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콜리 하우스' 최고의 이벤트 홀 인정 받아

지역뉴스 | 경제 | 2025-08-18 12:07:27

페인-콜리 하우스, 주하원 결의안, 주무장관 선포문, 김지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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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희 페인-콜리 하우스 대표(가운데)가 브래드 래펜스퍼거 주무장관(왼쪽)과 맷 리브스 의원으로부터 상을 받고 있다.사진=페인콜리 제공
김진희 페인-콜리 하우스 대표(가운데)가 브래드 래펜스퍼거 주무장관(왼쪽)과 맷 리브스 의원으로부터 상을 받고 있다.사진=페인-콜리 제공

 

 

 

주하원 공식표창, 주무장관 선포문 수상

 

둘루스 이벤트 홀인 페인-콜리 하우스(Payne-Corley House, 대표 김진희)가 조지아 주하원 공식 표창과 조지아 주무장관실 ‘뛰어난 조지아 비즈니스(Outstanding Georgia Business)’ 선포문을 동시에 수상했다.

수상식은 지난 14일 오후 둘루스 1818클럽에서 열렸으며, 브래드 래펜스퍼거 주무장관과 귀넷 출신 주하원의원들이 직접 참석해 시상했다.

귀넷 출신 맷 리브스, 홍수정, 샘박, 알린 베클스, 루와 롬만 주하원의원 등이 공동 발의한 결의안은 “페인-콜리 하우스가 1998년 개장 이후 지역 최고의 결혼식 장소로 자리잡았으며, 지역의 최고 비즈니스 상을 수상해왔으며, 1873년 건립된 남부 건물을 유지하며 현대식으로 운영하며, 둘루스 지역 푸드 봉사에 앞장서 왔음을 치하하고 있다”.

래펜스퍼거 주무장관은 선포문에서 “페인-콜리 하우스가 조지아의 훌륭한 친선대사로서 모든 예우를 받기 바란다”며 ‘뛰어난 조지아 비즈니스’ 상을 수여했다.

김진희 대표는 “코리안으로 봉사에도 앞장서고 둘루스에 협력한 것을 알아주는 것같아 뿌듯하다”며 “지역사회의 신뢰와 응원을 바탕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의 추억 속에 아름답게 남는 공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사진=페인-콜리 제공
사진=페인-콜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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