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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벌크업..방탄소년단 뷔, 티셔츠 찢어질 듯한 근육 인증

한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5-07-31 08: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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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탄소년단 뷔 SNS
 /사진=방탄소년단 뷔 SNS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한층 더 벌크업한 피지컬을 공개했다.

30일(한국시간) 뷔는 개인 SNS에 근황이 담긴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뷔는 헬스장에서 담당 트레이너와 함께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 입대 전과 비교했을 때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근육이 붙은 몸매가 눈길을 끈다. 떡 벌어진 어깨와 터질 듯한 팔뚝 역시 인상적이다. 

 

앞서 해당 트레이너는 지난 5월에도 뷔, 정국, 배우 송강과 함께 운동 중인 셀카를 업로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차분하면서도 단단한 에너지, 운동에 임하는 태도 하나하나에 진심이 느껴지는 집중력! 그와중에 근력까지 좋음! 군 복무 중에도 얼마나 성실하게 관리해왔는지, 말하지 않아도 몸에서 알 수 있었다"라며 세 사람의 체력을 극찬했다.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2026년 봄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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