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국가 댄스 대항전 '스우파3' 종영…일본 오죠 갱 우승

한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5-07-23 08:54:39

스우파3, 일본 오죠 갱 우승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스우파3' 우승 차지한 일본 오죠 갱[엠넷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스우파3' 우승 차지한 일본 오죠 갱[엠넷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가 댄스 대항전을 내세운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가 일본 오죠 갱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23일 엠넷에 따르면 오죠 갱은 전날 밤 방영된 '스우파3' 결승 무대에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호주의 에이지 스쿼드, 3위는 미국의 모티브에 돌아갔다.

 

전날 방송에서 결승에 진출한 세 크루는 'OST 미션', '크루 아이덴티티 미션', 피날레 무대를 차례로 선보이며 경쟁했다.

경연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을 춤으로 표현하는 'OST 미션'에서 오죠 갱은 성한빈의 '챔피언'(CHAMPION)에 맞춰 퍼포먼스를 구성해 극찬을 받았다.

에이지 스쿼드는 피날레 무대에서 완성도 높은 안무로 가산점을 챙기며 뒷심을 발휘했으나, 트로피를 거머쥔 팀은 오죠 갱이었다.

오죠 갱의 리더 이부키는 "이건 저희의 청춘이었다. 다들 즐겨주셨다면 정말 감사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엠넷 대표 프로그램 '스우파'의 후속작인 '스우파3'은 한국을 비롯해 뉴질랜드, 미국, 일본, 호주 등 5개국 6개 크루가 참여하는 국가 대항전 콘셉트로 눈길을 끌었다.

주 시청자층이 TV보다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 포진해 시청률은 높지 않았으나 높은 화제성을 유지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스우파3' 마지막 회 시청률은 0.7%로 집계됐다. 반면 티빙에서는 최종화 실시간 시청 점유율이 최고 93.3%를 기록했다.

'스우파3'은 또한 화제성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펀덱스 리포트' TV-OTT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순위에서 8주 연속 1위를 지켰다.

<연합뉴스>

 

'스우파3' 최종화 방송사진[엠넷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스우파3' 최종화 방송사진[엠넷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불체자 대상 대출 규제…트럼프 당국 강화 지시
불체자 대상 대출 규제…트럼프 당국 강화 지시

트럼프 행정부가 체류신분 미비 이민자에 대한 금융 접근을 제한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은행과 크레딧 유니언 등 금융기관들에 대출 심사를 강화하도록 지시했다고 13일 폴리티코가 보

이란전·슈퍼엘니뇨까지… 장바구니 물가 ‘비상’
이란전·슈퍼엘니뇨까지… 장바구니 물가 ‘비상’

엘니뇨 여파 16% 급등육류는 고공 행진 지속농업생산·공급은 감소세일부 품목은 두 배까지↑ 이란전쟁에 이어 기상이변 슈퍼엘니뇨까지 겹치면서 미국 등 글로벌 식료품 가격이 고공행진을

뉴욕증시, 이번주 기업 실적·물가 변수 ‘시험대’
뉴욕증시, 이번주 기업 실적·물가 변수 ‘시험대’

ASML·TSMC 발표에 주목반도체 랠리의 ‘시금석’기업 이익은 호조 전망연준, 금리결정에도 변수 이번주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발표되면서 뉴욕증시 지속 상승여부가 시험대에 오른다.

한국 등 비자면제국 여행객들도 이란·쿠바 다녀왔다면 ESTA〈비자면제 프로그램〉불가
한국 등 비자면제국 여행객들도 이란·쿠바 다녀왔다면 ESTA〈비자면제 프로그램〉불가

<사진=Shutterstock>  국무부‘, 테러리스트 여행방지법’ 강화이중국적자도 무비자 혜택 배제미국 입국전 B1, B2비자 받아야 연방 정부가 비자면제 프로그램 (

기업 미국진출 지원 ‘K-도어녹’ 신설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워싱턴 DC서 첫 운영 주한미국상공회의소(이하 암참)는 한국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K-도어녹’(Doorknock)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7월 13∼

또 ICE 총격… 이민자 사망 파문
또 ICE 총격… 이민자 사망 파문

메인주 추방 작전 중 휴스턴 이어 6일 만에 13일 ICE 요원들의 총격으로 20대 이민자가 사망한 메인주 비드퍼드에서 주민들이 피켓을 들고“ICE 나가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

온라인 데이팅앱 통한 ‘로맨스 스캠’ 주의

80대 미망인 70만불 잃어 온라인 데이팅앱과 메신저를 이용한 이른바 ‘로맨스 스캠’이 급증하는 가운데, 캘리포니아주가 노인들의 금융사기를 막기 위한 새로운 법안 추진에 나섰다.알

임신중 타이레놀 자폐유발 논란 법정공방 확대

자폐증 등 소송 기각 판결 진통제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의 임신 중 복용이 자폐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주장과 관련한 법정 공방이 다시 불붙게 됐다. 뉴욕 소재 제2 연방순회항소법원

‘수퍼 엘니뇨’ 온다… 역대급 극한기후 우려

NOAA “매우 강한 엘니뇨 올 겨울 닥칠 확률 81%” 전 세계 기상 전문가들이 새로운 엘니뇨 기후 현상이 형성되고 있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엘니뇨가 이른바

“세종학당 확대… 해외 한국어반 증설”
“세종학당 확대… 해외 한국어반 증설”

문체부·외교부·동포청 등 한국어 교육자 통합 연수 2026 세계 한국어 교육자 통합연수에서 개회 기념 퍼포먼스 하는 참석자들. [문체부 제공]올해 훈민정음 반포 580돌과 한글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