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몰오브조지아서 도둑 소탕작전 19명 체포

지역뉴스 | 사건/사고 | 2025-06-05 13:52:25

도둑 소탕작전, 몰오브조지아, 학생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여름방학 맞은 학생들 조심해야

 

귀넷카운티 경찰국은 지난 5월 29-30일 몰오브조지아에서 소매점 도둑 단속 작전을 펼쳐 약 19명을 40건에 달하는 혐의로 기소했다.

귀넷카운티 경찰은 이 기간 동안 몰 안팎의 상점들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전에는 귀넷경찰국의 북부, 동부, 중앙, 베이크릭 지구대 지역사회 대응팀(CRT) 19명이 투입돼 작전을 펼쳤다. 경찰관들은 매장 관리자들과 직접 협력해 절도범들을 현장에서 체포하려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몰에서 이틀간 단속하는 동안 19명을 체포하고 12건의 중범죄와 27건의 경범죄를 기소했다.

귀넷카운티 경찰국의 후안 마디에도 경관은 "절도범들은 벌을 받을 것이고, 여름방학을 망치고 그에 따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11개 매장에서 53,13.75달러 상당의 도난품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준비하는 시기에 맞춰 작전을 전략적으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마디에도 경찰관은 "이것은 분명히 지역 사회에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라며 "아이들이 학교에 가지 않고, 가게에서 물건을 훔치려 하지 않도록 확실히 하고 싶다"고 경고했다.

귀넷 경찰은 여름 내내 유사한 수사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지난 달 29-30일 몰오브조지아에서 물건을 훔치다 체포된 범인들.<사진=귀넷경찰국>
지난 달 29-30일 몰오브조지아에서 물건을 훔치다 체포된 범인들.<사진=귀넷경찰국>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USA 투데이 선정 미식축구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애틀랜타 팬들은 전국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에 가장 환상적인 장소를 확보하게 됐다.USA 투데이가 발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미국에 왔으면 동화돼라""증오가 귀넷에 찾아왔다"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 회의가 무슬림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학교 측의 종교적 편의 제공 문제를 두고 거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배로 카운티 주택서 나무 덮침 사고 조지아주 배로 카운티에서 거대한 나무가 주택을 덮쳐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여성이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집주인은 무너진 잔해 속에서 겨우 살아남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주말 마켓, 사기이며 미승인 행사 조지아주 농무부가 이번 주말 온라인상에서 홍보되고 있는 가짜 파머스 마켓에 대해 상인들과 쇼핑객들에게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게이트 애틀랜타 벤더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I-285 12번-15번 출구 사이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 풀턴 카운티의 콜리어 드라이브에서 콥 카운티의 페이즈 페리 로드에 이르는 7마일 구간이 금요일 오후 9시부터 월요일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동포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일 조지아주 둘루스의 H마트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준호 총영사는 이날 마트를 찾은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백신 미접종 애틀랜타 주민주변인물 대상 역학조사 중 올해 들어 조지아에서 7번째 홍역감염 환자가 발생했다.20일 조지아 공공보건부(DPH)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애틀랜타 주민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대장균 오염 가능성 지난달 리콜 GA∙FL서 감염환자 12명 발생  조지아 등 남부 8개 주 퍼블릭스 매장에서 판매된 냉동 블루베리 제품에 대한 리콜 수위가 최고 위험등급으로 상향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함께 사는 것이 고령자의 치매 발병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일본 연구진에 의해 나왔다. 20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일본 국립환경연구소,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터, 도쿄대 연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트럼프 정부 규제 강화국세청 “CTC·EITC 등택스 크레딧 자격 박탈”합법취업 비시민권자도저소득 이민자에 타격 트럼프 행정부가 서류미비 이민자와 일부 비시민권자의 연방 세금 환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