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CVS 헬스, 노인 지원 단체에 100만 달러 기부

지역뉴스 | 사회 | 2025-01-27 14:38:36

노인, CVS 헬스, 100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노인 건강 위해 보조금 수여

식사·교육 서비스 제공에 사용

 

CVS 헬스 재단이 애틀랜타 지역 건강 개선 협력(ARCHI: Atlanta Regional Collaborative for Health Improvement) 비영리 단체에 100만 달러를 기부한다.

ARCHI는 CVS 헬스 재단의 기부금은 뇌와 심장 등 질병을 앓고 있는 노인에게 맞춤화된 의료 케어를 토대로 식사와 교육 서비스 제공에 사용될 예정이다. 

ARCHI 관계자는 “건강 문제를 가지고 있는 노인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게 됐다”며 “우리 단체는 노인들의 건강과 관련해 지속적으로 개선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CVS 헬스 재단은 앞으로 5년 간 노령층을 지원하고 있는 단체에게 400만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CVS 헬스 재단 관계자는 보조금 지원 동기에 대해 “현재 65세 이상 노령층의 수명은 늘어나고 있으며, 사회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며 “고령화로 인해 지역 사회가 필요로 하는 지원을 협력하여 제공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전했다. 

CVS 헬스 재단은 ARCHI 외에도 시카고의 세인트 버나드 병원의 더 나은 노화센터를 비롯해 플로리다주의 팜 건강 재단, 뉴욕의 인게이지 웰 등에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미국 인구조사국에 따르면 32년까지 18세 미만보다 64세 이상 인구가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CVS 헬스 재단은 고령화에 중점을 두어 지원에 주력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CVS 헬스 재단이 노인 지원 비영리 단체에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사진= CVS 헬스 재단 홈페이지>
CVS 헬스 재단이 노인 지원 비영리 단체에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사진= CVS 헬스 재단 홈페이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바닥청소기로 인한 화재쇼핑객 긴급 대피 소동 20일 조지아주 뷰포드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몰 오브 조지아(Mall of Georgia)'의 창고에서 바닥 청소기로 인한 작은 화재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가고메 콤부 후코이단 배합·JHFA 인증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이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후코이단 출시를 기념해 8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2

합법이민도 전방위‘빗장’… 트럼프 규제 갈수록 강화

가족초청·취업·난민·추첨영주권까지 제한 4년간 합법이민 150만~240만명 감소 전망 트럼프 행정부가 가족초청과 취업이민, 난민, 다양성 비자(DV), 영주권 신분조정 등 사실상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3차 총회 열고 김 기획부장 선출 ‘부동산 전문인을 위한 AI’ 강의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는 20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6년 3차 정기총회, 차차기 회장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내년7월부터 사형구형사건만 심리 앞으로 사형이 구형된 살인사건을 제외한 일반 살인사건은 조지아 대법원의 직접 항소심 대상에서 제외된다.WSB-TV와 WABE는 20일 조지아 대법원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인사이더어드밴티지 여론조사 오소프, 콜린스에 7%p 앞서바텀스 ∙잭슨은 46%로 동률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이 최근 실시된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여론조사 결과 공화당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관련 주규정 7월부터 시행 중단속은 계도기간 뒤 내년부터 조지아 모든 식당에 대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새우의 원산지 표기 의무화 규정이 7월부터 발효 시행 중이다. 다만 단속은 계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상업면허 영어검증 강화CHP 현장 단속서 문제돼17년 경력에도 시험 탈락한인들 생업유지‘직격탄’ 연방 교통부(DOT) 산하 자동차안전관리국(FMCSA)의 상업용 차량 운전자 영어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한 달 반 만에 160원 급락 ‘1,300원대 중반까지 가능’유학생·주재원·수입업체 웃고한국 방문 미국인들은‘울상’  원·달러 환율이 14.1원 내린 1,397.7원에 거래를 마친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교육·언론단체, DHS 상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미 교육현실 외면한 조치’ 9월15일 시행 중단 촉구 유학생의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엄격히 제한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