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아직도 ‘노 마스크’… 위험한 남가주 해변

 남가주에 닥친 폭염이 이번 주말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보되면서 LA와 오렌지카운티 지역 해변들에 또 다시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해변 방문자들 가운데 마스크를 하지 않고 거리두기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아 코로나19 방역 관련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더운 날씨 속에 샌타모니카 비..

# 노마스크 # 남가주 # 해변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