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기 마스크 거부, 난동 승객 무관용 적용
12월 이후 500건 이상 항공청에 신고위반자들에 벌금-징역형 적용하기로 연방항공청(FAA)이 향후 비행기 내 마스크 ..
외교부는 조지아주 애틀랜타 일대에서 16일 잇따른 총격 사건에 따른 사망자로 현지 매체에 보도된 8명 가운데 4명이 한국계라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주애틀랜타총영사관 영사가 현지 경찰에 확인한 결과 사망자 4명이 한국계라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다만, 이 당국자는 이들 4명이 한국 ..

12월 이후 500건 이상 항공청에 신고위반자들에 벌금-징역형 적용하기로 연방항공청(FAA)이 향후 비행기 내 마스크 ..

상당수 민주 의원 추가지원 필요 주장바이든 행정부 우선정책 많아 힘들듯 3차 경기부양 현금이 대부분의 미국..

연방 법무부의 환경 및 천연자원 업무를 담당하는 차관보에 한인 토드 김씨가 내정됐다. 백악관은 15일 보도자료를 내고 조..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가 전국에서 계속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마스크 의무화 폐지를 비판한 아시아계 운영 식당 외벽과..

지난 14일 열린 최고 권위 음악시상식인 ‘제63회 그래미시상식‘에서 한인 사운드 믹스 엔지니어 데이빗 김(한국명 김영인)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