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남미 밀입국 막으려 라디오 광고까지…
“나는 아들과 함께 캐러밴(중남미 이주민 행렬)에 합류해 미국으로 갈 거야. 국경을 넘기가 더 쉬워졌다더군.” “그건 안 될 ..
한인 배우 제이미 정(37)씨가 미국배우조합(SAG) 시상식 버추얼 레드카펫에서 아시안을 지지하는 강렬한 메시지가 담긴 패션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정씨는 지난 4일 사전 녹화된 SAG 어워드 버추얼 레드카펫 행사에 오스카 드 라 렌타의 밝고 강렬한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Stop Asian Hate’가 새겨진 클러치..

“나는 아들과 함께 캐러밴(중남미 이주민 행렬)에 합류해 미국으로 갈 거야. 국경을 넘기가 더 쉬워졌다더군.” “그건 안 될 ..

나이키 운동화에 사람의 피를 담은 이른바 ‘사탄 운동화’ 판매에 대해 미국 법원이 금지 처분을 내렸다. 나이키는 최근 스트리..

연방 정부가 렌트비 미납으로 세입자의 강제 퇴거를 유예하는 조치를 오는 6월 말까지 연장해 시행에 나선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

판매된 지 35년이 지난 닌텐도 수퍼 마리오 게임 카트리지 미개봉 제품이 비디오 게임 경매 사상 최고가인 무려 66만달러에 낙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직격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미국에서 문을 닫은 소매업소의 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