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북가주 ‘6월의 폭설’
6월이 중순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12일 북가주 시에라 네바다 일대에 겨울철 눈폭풍과 같은 폭설이 쏟아지는 기상 이상 현상이..
남가주 지역에 샌타애나 강풍과 함께 다가온 깜짝 불볕더위가 이번주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국립기상청은 13일부터 LA 지역 낮 최고기온이 90도대를 오르내리고 밸리와 인랜드 지역은 100도를 넘어서는 더위가 주말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더워지는 날씨 속에 맥아더팍 호수에서 오리 가족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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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공연· 놀이기구 제17회 피치트리코너스 페스티벌이 9~11일 코너스 파크웨이에서 11일 열렸다. 9 전야제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