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 상원서 ‘드림법안’ 재추진
더빈·그레이엄 상원의원 10일 초당적 법안 상정 초당적 드림법안을 재추진하고 있는 딕 더빈(위쪽)·린지 그레이엄 연방상원의원. [로이터] 어린 시절 부모를 따라 온 200만여 명에 달하는 미국내 불법체류 청소년, 이른바 ‘드리머’들에게 합법 신분은 물론 시민권 취득기회까지 제공하는 ‘드림법안’(DREAM Act)이 연방 상원에서 초당적으로 다시 추진된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017년과 2019년 함께 드림법안을 추진했던 민주당의 리처드 더빈 의원과 공화당의 린지 그레이엄 의원은 공동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