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LPGA 매치플레이 우승자 맞추기 이벤트’

미국뉴스 | | 2021-06-23 10:10:14

LPGA,매치플레이,우승자,맞추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지난 5월 26일~30일 라스베가스 섀도우크릭에서 펼쳐진 ‘뱅크 오브 호프 LPGA 매치플레이’의 타이틀 스폰서인 뱅크 오브 호프가 대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관람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진행한 ‘우승자를 맞춰라’ 온라인 경품 이벤트의 당첨자가 확정됐다.

 

21일 은행에 따르면 이 대회 우승 선수를 맞추는 이 경품 이벤트에는 캘리포니아, 뉴욕, 뉴저지, 텍사스, 워싱턴, 일리노이, 버지니아, 앨라배마 및 네바다 등 9개주에서 총 5,764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단 8명만이 엘리 유잉 선수를 꼽아 최종 우승 선수를 맞췄다.

 

이 중 추첨을 통해, 그랜드상으로 남가주 씨미밸리에 거주하는 바이런 티스타씨가 당첨돼 냉장고/세탁기/건조기/레인지/ 식기세척기/공기청정기 등 집안 가전제품을 모두 ‘LG 시그니처’ 제품으로 바꿀 수 있는 행운을 가져갔다. 1등상 카후나 최고급 마사지체어 SM-9300는 뉴욕주 거주 제니퍼 번즈씨가, 2등상 라스베가스 게이트어웨이 2인 패키지는 캘리포니아주 하일랜드에 거주하는 다이앤 길랜드씨가 각각 받았다.

 

한편 이번 이벤트 참여자 중 80% 가까이(4,486표)가 한국 선수 중 우승자가 나올 것으로 예측해 눈길을 끌었다. 가장 많이 득표한 선수는 박인비 선수로 1,309표를 얻어 참여자 다섯명 중 한명 이상인 23%가 최종 우승 자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이번 이벤트를 총괄한 뱅크 오브 호프 마케팅 부서 박인영 부행장은 “이벤트에 참여한 분들이 자신이 예측한 선수를 끝까지 응원하며 선수들의 플레이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시청할 수 있었다”며 “내년 뱅크 오브 호프 LPGA 매치플레이에도 일반인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행사들을 마련해 LPGA 타이틀 스폰서로서의 혜택을 보다 많은 분들과 나눌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환동 기자>

 

‘LPGA 매치플레이 우승자 맞추기 이벤트’
 뱅크 오브 호프 LPGA 매치플레이’에서 우 승한 엘리 유잉 선수. [뱅크오브호프 제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추방 한인 참전용사 ‘사면’… 미 귀환길 열리나
추방 한인 참전용사 ‘사면’… 미 귀환길 열리나

‘퍼플하트’ 훈장 박세준씨뉴욕 주지사, 전과 말소작년 한국행 전국적 관심추방조치 취소 신청 추진 미군에 복무하며 전투에서 부상해 ‘퍼플하트’ 훈장을 받고도 과거 범죄 전력으로 지난

‘저당=건강식’은 오해… 저당이라고 많이 먹어도 되는 건 아냐
‘저당=건강식’은 오해… 저당이라고 많이 먹어도 되는 건 아냐

“지방·감미료 더 들었었을 수도…뇌 자극해 당류 의존 ↑ 가능성”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이른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며 ‘

대한항공, 기내 와이파이 전면 무료화
대한항공, 기내 와이파이 전면 무료화

9월 미주·유럽 노선 시작향후 전 계열 항공사 확대 대한항공이 오는 9월부터 스페이스X의 저궤도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Starlink)를 이용한 초고속 기내 와이파이를

한인 첫 우주비행사 조니 김, NASA 떠나 해군 복귀
한인 첫 우주비행사 조니 김, NASA 떠나 해군 복귀

아르테미스 달 탐사 후보군국제우주정거장 임무 수행우주에서 김치·쌀밥 소개도조니 김. <나사 홈페이지>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조니 김이 10년 가까이 몸담았던 연방

그랜드 캐년 돌발홍수… 캠핑객 20명 실종 참사
그랜드 캐년 돌발홍수… 캠핑객 20명 실종 참사

네팔 대홍수 사태에 이어 미국의 대표 국립공원인 그랜드 캐년에서도 돌발홍수가 발생해 20여 명이 실종됐다. 30일 국립공원관리국(NPS)에 따르면 전날 오후 그랜드 캐년 내 브라이

명문대 입시 ‘알짜 노하우’ 한자리에… 뜨거운 열기
명문대 입시 ‘알짜 노하우’ 한자리에… 뜨거운 열기

■ 본보 제17회 칼리지 엑스포 성료교육 전문가 4명 명강의대입 새 패러다임 제시실시간 질의응답 등 인기본보 유튜브서‘다시보기’  제17회 칼리지 엑스포 강사진들. 윗줄 왼쪽부터

“사려니 모기지 부담… 팔자니 저금리 아깝고”
“사려니 모기지 부담… 팔자니 저금리 아깝고”

■ 주택시장 ‘이중 잠금’ 심화거래도 25년래 최저 수준저매물·구매력 악화 이중고‘금리인하 없이 회복 어려워’ 전국 주택시장이 다시 얼어붙고 있다. 높은 주택가격에 이어 7%에 육

“기업은 사상 최대 이익… 근로자들은 더 가난해져”
“기업은 사상 최대 이익… 근로자들은 더 가난해져”

■ 경제 이슈 집중 분석1950년대 이후 최저 수준고물가·가계 체감경기 악화경제 불만·정치적 포퓰리즘 기업들이 사상 최대 수준의 이익을 올리고 있는 반면 근로자들이 가져가는 국민소

정치적 발언 이유 추방…연방 법원 “위헌” 판결

연방 법원이 정치적 발언을 이유로 비시민권자를 추방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은 수정헌법 1조의 표현의 자유와 수정헌법 5조의 적법절차 원칙에 어긋난다고 판결했다. 캘리포니아 북부

[이민법칼럼] 이민비자 정책의 중대 변화

백기숙 변호사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해 온 강력한 이민비자 제한 정책에 최근 중요한 변화가 생겼다. 지난 8월21일 뉴욕 연방법원은 국무부가 75개국 국민을 대상으로 시행해 온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