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기아 셀토스 ‘2021베스트바이 어워드’ 2관왕

미국뉴스 | | 2020-12-15 10:10:20

기아 셀로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기아자동차 셀토스가 켈리블루북(Kelly Blue Book)이 선정하는 2021년 베스트바이 어워드(2021 Best Buy Awards)에서 “베스트 뉴 모델” 과 “최고의 소형 SUV” 부문 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또한 텔루라이드는 2년 연속 경쟁모델을 제치고 올해 “최고의 3열 중형 SUV” 부문 차량으로 선정됐다.

 

기아자동차 미국 판매법인 및 북미 권역본부의 윤승규 본부장은 “켈리블루북의 베스트바이 어워드는 미국에서 자동차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가장 신뢰하는 평가로, 기아자동차가 올해 또다시 선정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또한 켈리블루북은 텔루라이드의 인기가 일회성이 아니라는점을 입증했다”며 “각종 자동차 평가 기관과 유력매체에서 수상과 호평을 받고 있는 텔루라이드의 기술이 새로운 모델에 적용되어 라인업 전반에 잘 반영되고 있다는 것을 셀토스가 입증했다”고 말했다.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텔루라이드의 뒤를 이어, 2021년 셀토스는 쏘울과 스포티지의 중간 사이즈 모델로서 기아자동차의 견고한 SUV 라인업을 완성시켜주고 있다. 세련된 내외부 디자인과 동급 최고의 편의성을 갖춘 실내 공간, 시험 검증된 두 개의 엔진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 선택 사양인 사륜구동 시스템을 갖춘 셀토스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소형 SUV 부문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

 

켈리블루북의 편집국장인 제이슨 알란(Jason Allan)은 “실내공간, 세련된 디자인, 다양한 편의성 등을 고려했을때, 이 모든 것을 갖춘 2021년 기아 셀토스는 소형 SUV 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며 올해의 베스트 뉴 모델로 선정된 것”이라고 전했다

 

켈리블루북은 2021 년에 판매될 300 개이상 모델들의 품질, 안전, 승차감, 주행성, 신뢰성, 구입 및 유지 비용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뿐만 아니라, 선정 과정의 일환으로 켈리블루북의 전문가들은 판매 가격, 5 년간 차량 유지 비용 데이터, 소비자 평가와 평점, 판매 정보 등 각 차량과 관련된 광범위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박흥률 기자>

기아 셀토스 ‘2021베스트바이 어워드’ 2관왕
기아 셀토스 ‘2021베스트바이 어워드’ 2관왕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국은 주거비 지원에 의료보험까지? 당장 갈래”…미 청년들 꽂힌 일자리, 뭐길래?
“한국은 주거비 지원에 의료보험까지? 당장 갈래”…미 청년들 꽂힌 일자리, 뭐길래?

<사진=Shutterstock> 미국에서 일자리와 주거비 부담에 지친 젊은이들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로 눈을 돌리고 있다. 영어를 가르치는 교사로 취업하면 주거비와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올해 판매‘신기록’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올해 판매‘신기록’

8월 미국 시장 18만대 판매누적 판매량 신기록 페이스다양한 차종 라인업 확보하이브리드·친환경차 호조    기아가 지난 8월 미국 시장에서 월간 판매량 기준 최고 실적을 냈다.기아

무역전쟁‘불똥’… 화장지값 상승 예고
무역전쟁‘불똥’… 화장지값 상승 예고

캐나다 목재 주요 원료일부 소비자들‘사재기’ 미국과 캐나다가 전면적인 무역전쟁에 들어가면서 화장지값이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일 영국 가디언 등 언론들에 따르면 캐나다는

8월 주택시장지수 부진… 침체 이어가
8월 주택시장지수 부진… 침체 이어가

1일 전미주택건설협회(NAHB)는 8월 주택시장지수(HMI)가 전월 대비 1포인트 상승한 3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주택 건축업체들의 심리는 16개월 연속으로 40 미만에 머물렀

대학‘3년제 학사’확산… 학비·시간 절약
대학‘3년제 학사’확산… 학비·시간 절약

120학점 대신 90~96학점전국 26개주 학교로 확대 등록금 부담이 주요 이유 대학가에서 전통적인 4년제 학사 학위의 틀이 빠르게 흔들리고 있다. 대학 등록금과 생활비 부담이 커

미국 성인 4명 중 1명은 AI와 '감정적 대화' 한다
미국 성인 4명 중 1명은 AI와 '감정적 대화' 한다

WP·엘론대 설문조사…"AI를 '친구'·'동반자'로 부르며 의지" 미국 성인 4명 중 1명꼴로 개인적이거나 감정적인 대화를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사용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

타임스스퀘어서‘묻지마 칼부림’…1명 사망·1명 중상
타임스스퀘어서‘묻지마 칼부림’…1명 사망·1명 중상

퀸즈 40대 여성 주방용 칼로 행인 공격 정신질환 이력…대치중 경찰 총격에 사망 맨하탄의 대표적 명소인 타임스스퀘어에서 대낮에 무차별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행인 1명이 숨지고 1명

전국 구인 규모 727만건… 시장 전망치 부합
전국 구인 규모 727만건… 시장 전망치 부합

노동시장의 수요 흐름을 보여주는 구인 규모가 안정세를 이어갔다. 연방 노동부는 1일 공개한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서 7월 구인 건수가 727만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월

“경제상황, 트럼프 책임” 미국인 3명 중 1명 답해

미국인 3명 중 1명은 현재 고물가 경제 상황이 조 바이든 행정부가 아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책임으로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폴리티코가 8월 8일부터 12일까지

연준, 이달 금리인상 확률 63% 높아져

일각, 올해 두 차례까지금값 6월 이후 최대 낙폭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FRB·연준) 의장의 매파적 잭슨홀 발언 이후 9월 금리인상 확률이 60%대 중반까지 올라섰고, 국제 금값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