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자동차보험사들 보험료 일부 환불 시작

미국뉴스 | | 2020-04-07 18:18:10

코로나,자동차 보험료 반환,올스테이트,아메리칸 패밀리보험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올스테이트, 아메리칸 패밀리보험 환불

프로그레시브 환불 연구.타사도 따를듯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으로 거의 모든 미국인들이 자택에 대피 중인 가운데 보험사들이 보험료를 환불하겠다고 발표했다.

올스테이트와 아메리칸 패밀리보험 두 보험사는 6일 가입자들이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동안 운전을 훨씬 덜 하기 때문에 자동차 보험 고객들에게 약 8억 달러를 돌려줄 것이라고 발표했다.

올스테이트(ALL)는 4, 5월에 고객이 지불한 보험료의 약 15%를 환불하겠다고 밝혔는데, 이 금액은 총 6억달러에 달한다. 톰 윌슨 올스테이트 최고경영자(CEO)는 "전례가 없는 운전 감소로 인해 고객들은 자택대피령 보상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스테이트의 환불금은 개인 자동차 보험에 가입한 모든 미국과 캐나다 고객들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미국 19개 주에서 영업하는 아메리칸 패밀리보험도 모든 고객들에게 일정액을 환불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보험사는 보험에 가입한 자동차 한 대당 약 50달러를 일시불로 돌려주겠다고 밝히며, 총액은 2억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결정에 대해 올스테이트 보다 더 큰 고객을 갖고 있는 스테이트팜과 가이코는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다. 프로그레시브는 환불 방안을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보험 전문가들은 자택대피령 혹은 외출자제령 기간 동안 자동차 사고의 85%가 감소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조셉 박 기자

자동차보험사들 보험료 일부 환불 시작
자동차보험사들 보험료 일부 환불 시작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원정출산·트럼프 위협' 등 외국인 17만5천여명 비자 취소
'원정출산·트럼프 위협' 등 외국인 17만5천여명 비자 취소

강경 이민단속 일환…찰리 커크 사건 관련 발언도 취소 대상국무부 "비자 취소 대다수는 폭행·음주운전 등 범죄와 연관"  미국 국무부는 10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각종 범죄 연

"앉기 싫어"…어린이 착석 거부에 캐나다 항공편 운항 취소
"앉기 싫어"…어린이 착석 거부에 캐나다 항공편 운항 취소

캐나다에서 어린이 승객이 여객기 좌석에 앉기 싫다며 착석과 안전벨트 착용을 거부하는 바람에 항공편이 취소됐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항공사를 인용해 8일 보도했다.NYT

최대 통신사 버라이즌, 서비스 '먹통'
최대 통신사 버라이즌, 서비스 '먹통'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 중 하나인 버라이즌(NYS:VZ)의 전국 통신망이 8일 오후 몇 시간 동안 마비돼 수만 명의 이용자가 불편을 겪었다.CNBC에 따르면, 이번 통신 장애는 미

이민서류 적체 사상 최악·처리기간 2배·기각률 급등‘3중고’
이민서류 적체 사상 최악·처리기간 2배·기각률 급등‘3중고’

1분기 기준 계류 중 서류 1,130만건EB-1A.EB-2 NIW기각률 50% 넘어한인 취업이민·영주권‘빨간불' 미국 이민서류 적체가 사상 최악 수준으로 치솟은 가운데 이민 신청

“불체자 은행 거래 내역까지 뒤진다”
“불체자 은행 거래 내역까지 뒤진다”

“불법고용·금융범죄 단속”베선트 재무장관 공표‘고객 신원·계좌 실사’1 7일까지 후속지침 마련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5월 서명한 행정명령을 이행하기 위해 6일 불법체류자 은행거래

할리웃 스타 “기아차가 내 목숨 구했다”
할리웃 스타 “기아차가 내 목숨 구했다”

영국배우 미니 드라이버차량 충돌사고 구사일생“에어백·차체 설계 덕분정말 대단한 자동차사” 미니 드라이버(작은 사진·로이터)가 탄 기아 EV2의 사고 모습. <인스타그램 캡처&

서류 하나만 빠져도 ‘즉시 기각’
서류 하나만 빠져도 ‘즉시 기각’

USCIS 새 이민 심사정책지난 5일부터 전격 시행RFE·통지 없이 거부 가능계류 중 케이스까지 적용 USCIS가 신청 서류가 미비한 경우 보완 서류 제출 요구 없이 곧바로 기각할

MIT 세계 1위… GT 142위·에모리 183위
MIT 세계 1위… GT 142위·에모리 183위

■ QS 2027 세계 대학 랭킹스탠포드 2위 ...미국 14곳 ‘탑50’     미국 유명 대학들이 세계 대학 평가에서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S(Qu

모기지 금리 1년 만에 최고… 7%대도 ‘시간문제’
모기지 금리 1년 만에 최고… 7%대도 ‘시간문제’

30년 고정 6.69%로 상승 “내 집 마련 더 멀어졌다”매월 수백달러 추가 부담전국 최고 가주 큰 타격  주택 가격은 계속 올라가는데 모기지 금리까지 1년래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

‘K-푸드’이어 ‘K-라이프’까지… 미국 시장 영토 확장
‘K-푸드’이어 ‘K-라이프’까지… 미국 시장 영토 확장

미국 점포 5년 새 2배 늘어지난해 해외진출 국가 1위하이트진로, 주류매장 진출소매업소 이어 편의점까지  한국 푸드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이 가파르다. 치킨 브랜드 bhc는 H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