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애틀랜타에 전국 10대 병목구간 3개

미국뉴스 | | 2020-02-21 18:18:29

전국 100대,10대 병목구간,스파케티 정션 전국 2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스파케티 정션 전국 두 번째 병목구간

I-285에서 I-75 북쪽 방면 전국 5위

 

미국에서 화물차가 다니기에 최악인 10대 병목구간(bottleneck) 가운데 3개가 애틀랜타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전국 100대 병목구간 가운데 7개가 메트로 애틀랜타에 소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동안 전국 최악의 병목구간으로 이름을 날리던 I-285와 I-85 북쪽방면은 지난해에 이어 전국 2위를 유지했다. 지난해 전국 1위로 등극한 뉴저지 포트리 소재 I-95와 SR4 교차로가 올해도 전국 최악의 병목구간으로 기록됐다.

그러나 애틀랜타에는 전국 병목구간 순위 2, 5, 7, 24, 48, 62, 71위가 있다. 62위인 I-75 맥도너 인근만 애틀랜타 외곽인 반면 나머지 모든 구간은 애틀랜타 도심 인근 구간이다.

이번 조사는 미교통연구원(ATRI)이 화물차 1백만대의 GPS 장치 움직임을 전국의 300여 화물집중 고속도로에서 추적 연구한 결과다. 미트럭협회(ATA) 크리스 스피어 회장은 이번 조사결과에 대해 “우리는 사회기반 시설의 지속적인 퇴행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던 바 이번 ATRI 조사가 우리 업계는 물론 경제와 통근자들에게 어떤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확실하게 알려줬다”고 말했다.

지난해 UPS 화물부문 리치 맥아들 회장은 “자사 트럭 1대가 매일 5분씩 늦어지면 연간 1억 1,400만달러의 비용손실을 입는다”고 밝혔다.

다음은 애틀랜타 주요 병목구간 전국순위와 평균 시속과 와 출퇴근 피크타임 속도다.

▲I-285 at I-85(north)-2위, 평균 34마일, 피크타임 22.4마일 ▲I-75 at I-285(north)-5위, 평균 40.5마일, 피크타임 29.2마일 ▲I-20 at I-285(west)-7위, 평균 42마일, 피크타임 36.4마일 ▲I-20 at I-285(east)-24위, 평균 45마일, 피크타임 38.3마일 ▲I-20 at I-75/I-85-48위, 평균 37.3마일, 피크타임 26.9마일 ▲I-75 in McDonough-62위, 평균 51.6마일, 피크타임 49.3마일 ▲I-75 at I-85-71위, 평균 34.9마일, 피크타임 23.5마일. 조셉 박 기자

애틀랜타에 전국 10대 병목구간 3개
애틀랜타에 전국 10대 병목구간 3개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원정출산·트럼프 위협' 등 외국인 17만5천여명 비자 취소
'원정출산·트럼프 위협' 등 외국인 17만5천여명 비자 취소

강경 이민단속 일환…찰리 커크 사건 관련 발언도 취소 대상국무부 "비자 취소 대다수는 폭행·음주운전 등 범죄와 연관"  미국 국무부는 10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각종 범죄 연

"앉기 싫어"…어린이 착석 거부에 캐나다 항공편 운항 취소
"앉기 싫어"…어린이 착석 거부에 캐나다 항공편 운항 취소

캐나다에서 어린이 승객이 여객기 좌석에 앉기 싫다며 착석과 안전벨트 착용을 거부하는 바람에 항공편이 취소됐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항공사를 인용해 8일 보도했다.NYT

최대 통신사 버라이즌, 서비스 '먹통'
최대 통신사 버라이즌, 서비스 '먹통'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 중 하나인 버라이즌(NYS:VZ)의 전국 통신망이 8일 오후 몇 시간 동안 마비돼 수만 명의 이용자가 불편을 겪었다.CNBC에 따르면, 이번 통신 장애는 미

이민서류 적체 사상 최악·처리기간 2배·기각률 급등‘3중고’
이민서류 적체 사상 최악·처리기간 2배·기각률 급등‘3중고’

1분기 기준 계류 중 서류 1,130만건EB-1A.EB-2 NIW기각률 50% 넘어한인 취업이민·영주권‘빨간불' 미국 이민서류 적체가 사상 최악 수준으로 치솟은 가운데 이민 신청

“불체자 은행 거래 내역까지 뒤진다”
“불체자 은행 거래 내역까지 뒤진다”

“불법고용·금융범죄 단속”베선트 재무장관 공표‘고객 신원·계좌 실사’1 7일까지 후속지침 마련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5월 서명한 행정명령을 이행하기 위해 6일 불법체류자 은행거래

할리웃 스타 “기아차가 내 목숨 구했다”
할리웃 스타 “기아차가 내 목숨 구했다”

영국배우 미니 드라이버차량 충돌사고 구사일생“에어백·차체 설계 덕분정말 대단한 자동차사” 미니 드라이버(작은 사진·로이터)가 탄 기아 EV2의 사고 모습. <인스타그램 캡처&

서류 하나만 빠져도 ‘즉시 기각’
서류 하나만 빠져도 ‘즉시 기각’

USCIS 새 이민 심사정책지난 5일부터 전격 시행RFE·통지 없이 거부 가능계류 중 케이스까지 적용 USCIS가 신청 서류가 미비한 경우 보완 서류 제출 요구 없이 곧바로 기각할

MIT 세계 1위… GT 142위·에모리 183위
MIT 세계 1위… GT 142위·에모리 183위

■ QS 2027 세계 대학 랭킹스탠포드 2위 ...미국 14곳 ‘탑50’     미국 유명 대학들이 세계 대학 평가에서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S(Qu

모기지 금리 1년 만에 최고… 7%대도 ‘시간문제’
모기지 금리 1년 만에 최고… 7%대도 ‘시간문제’

30년 고정 6.69%로 상승 “내 집 마련 더 멀어졌다”매월 수백달러 추가 부담전국 최고 가주 큰 타격  주택 가격은 계속 올라가는데 모기지 금리까지 1년래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

‘K-푸드’이어 ‘K-라이프’까지… 미국 시장 영토 확장
‘K-푸드’이어 ‘K-라이프’까지… 미국 시장 영토 확장

미국 점포 5년 새 2배 늘어지난해 해외진출 국가 1위하이트진로, 주류매장 진출소매업소 이어 편의점까지  한국 푸드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이 가파르다. 치킨 브랜드 bhc는 H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