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가 3일 텍사스주 오스틴 본사에서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이버캡’(Cybercab)을 공개했다. 황금빛 외관에 차 문은 날개처럼 열리는 ‘시저 도어’를 장착했다. 테슬라의 사이버캡은 구글 산하 웨이모와 아마존 ‘죽스’와 함께 미 전국에서 로보택시 시장을 놓고 3파전을 벌이고 있다. 테슬라는 지난해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했고, 플로리다와 캘리포니아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 중이다. [로이터]
테슬라, 핸들·페달 없는 무인택시 ‘사이버캡’ 공개

테슬라가 3일 텍사스주 오스틴 본사에서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이버캡’(Cybercab)을 공개했다. 황금빛 외관에 차 문은 날개처럼 열리는 ‘시저 도어’를 장착했다. 테슬라의 사이버캡은 구글 산하 웨이모와 아마존 ‘죽스’와 함께 미 전국에서 로보택시 시장을 놓고 3파전을 벌이고 있다. 테슬라는 지난해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했고, 플로리다와 캘리포니아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 중이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