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한국일보 인생여행 시리즈 - ‘그랜드 알프스’] 신이 빚은 자연의 조각 ‘알프스의 진수’ 한꺼번에… 돌로미티와 알프스 3대 미봉을 가다

미국뉴스 | | 2026-03-05 09:12:10

한국일보 인생여행 시리즈, 그랜드 알프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신비의 장관 돌로미티부터

몽블랑·마테호른·융프라우

 잊지 못할 추억 ‘인생여행’

 6월18일 출발 ‘12박13일’

형용할 수 없는 신비의 장관 돌로미티에서부터 몽블랑과 마테호른, 융프라우까지…성찰과 힐링의 산티아고 순례여행, 예술의 혼을 찾아 떠나는 예술여행의 감동에 이어 한국일보가 기획한 또 하나의 인생여행 시리즈‘그랜드 알프스 - 돌로미티와 알프스 3대 미봉을 가다’ 프로그램이 계절의 꽃 6월에 진행됩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그랜드 알프스 여행’은 20년 경력의 현지 베테런 가이드들도 ‘많은 돌로미티와 알프스 여행을 했지만 이렇게 완벽한 프로그램은 처음’이라며 놀라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 다녀왔던 참가자들도 ‘지금까지 본 산은 산이 아니다’라고 입을 모으며 주변에 강력히 추천해 이미 절반의 예약이 끝난 상태입니다.

특히 신이 빚은 자연의 조각 작품으로 불리며 저마다 독특한 웅장함을 뽐내고 있는 알프스의 가장 아름다운 돌로미티의 4대 봉우리인 트레치메, 친쾌토리, 리가주오이, 세체다와 축구장 8,000개 넓이의 알페디시우시 대초원을 모두 관광해 한두 봉우리만 보고 오는 일반 여행사와 차별화를 두고 있습니다. 

 

트레치메 암봉을 바라보며 걷는 트래킹, 그 웅장함과 신비로움에 넋을 잃게되는 세체다 등 암봉들과 돌로미티를 다스리는 왕과 그의 사랑하는 공주 사이에 얽힌 숨막히는 사연 속에 왕의 슬픈 눈물로 만들어졌다는 전설속의 호수, 미주리나 호수에 발을 담그는 여유와 평화의 시간 등등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입니다.

또한 본보의 그랜드 알프스 프로그램은 스위스,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독일의 5개국에 걸쳐있는 몽블랑, 마테호른, 융프라우의 비경을 한꺼번에 돌아보는 스페셜 프로그램입니다.

백색의 여왕 몽블랑, 마테호른은 그저 ‘아름답다’라는 말 밖에 표현할 길이 없으며 융프라우는 보고 또 봐도 눈을 뗄 수 없는 정경들입니다. 알프스를 여행하는 동안 문화와 예술이 숨 쉬는 도시들도 방문합니다. 알프스의 진주 인스부르크, 호반의 마을 몽트뢰, 무공해 청정마을 체르마트, 아레강이 흐르는 여행객들의 도시 인터라켄, 다시 가고 싶은 1등 마을 루체른은 잊을 수 없는 관광지입니다.

‘그랜드 알프스’ 여행은 매일 짐을 싸지 않는 여유와 고급 호텔과 식사가 제공되는 VIP 여행으로 진행합니다. 가장 좋은 계절에 알프스와 알프스 주변의 문화도시를 관광하면서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합니다. 언젠가 한번쯤은 가야 할 ‘그랜드 알프스’ 완전 일주 프로그램으로 인생 버킷리스트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평생의 추억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그랜드 알프스 인생여행

■기간: 2026년 6월18일~30일 (12박13일)

■경비: 6,995달러(항공료 별도) 

■문의 및 예약: 한국일보 사업국 (323)229-2774, (213)304-3471

yikim@koreatimes.com

jesse@koreatimes.com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국인들 ‘엑소더스’ 왜] ‘탈미국’ 행렬… 해외 이주 사상 최대
[미국인들 ‘엑소더스’ 왜] ‘탈미국’ 행렬… 해외 이주 사상 최대

생활비·삶의 질 등 이유유럽·아시아 등으로 이동트럼프 2기 이후 급증세‘도널드 대시’로 불리기도 미국이 건국 250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이민자의 나라’로 불리던 미국이 오히려 시

‘탄 음식 먹으면 암 위험’ 어디까지 맞나
‘탄 음식 먹으면 암 위험’ 어디까지 맞나

‘아크릴아마이드’ 논란 “명확한 인과관계 부족”전문가들“탄 빵보다는 불에 탄 고기가 더 위험” 아침 식탁에서 검게 그을린 토스트 조각을 칼로 긁어내거나 회식 자리에서 삼겹살의 탄

[한국일보 인생여행 시리즈 - ‘그랜드 알프스’] 신이 빚은 자연의 조각 ‘알프스의 진수’ 한꺼번에… 돌로미티와 알프스 3대 미봉을 가다
[한국일보 인생여행 시리즈 - ‘그랜드 알프스’] 신이 빚은 자연의 조각 ‘알프스의 진수’ 한꺼번에… 돌로미티와 알프스 3대 미봉을 가다

신비의 장관 돌로미티부터몽블랑·마테호른·융프라우 잊지 못할 추억 ‘인생여행’ 6월18일 출발 ‘12박13일’형용할 수 없는 신비의 장관 돌로미티에서부터 몽블랑과 마테호른, 융프라우

AI 금융사기 급증… 10명 중 4명 피해
AI 금융사기 급증… 10명 중 4명 피해

음성복제·가짜 영상 등사기 수법 갈수록 교묘 인공지능(AI)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 AI를 악용한 금융사기가 갈수록 더욱 기승을 부리면서 미국인들이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

제네시스, 유소년 골프 비영리단체 지원
제네시스, 유소년 골프 비영리단체 지원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가 유소년 골프 육성 단체 지원을 이어갔다. 4일 제네시스는 전국에서 청소년 골프 육성과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 ‘퍼스트 티’(Fi

미, 글로벌 관세 10→15%로 상향
미, 글로벌 관세 10→15%로 상향

재무장관, 이번주 예고 스콧 베선트 재무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세계 각국에 새로 부과한 ‘글로벌 관세’가 이번주 중 10%에서 15%로 인상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로봇택시 웨이모, 불안해서 타겠나”

스쿨버스 또 무단통과 구글의 자율주행 로봇 택시 웨이모가 리콜 조치 후에도 스쿨버스를 무단으로 지나치는 법규 위반으로 연방 교통 당국의 조사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가교통

“월급은 오르는데 삶은 더 팍팍해졌다”

‘물가의 덫’에 갇힌 가계2020년부터 2024년까지연봉 18%, 물가는 21%↑주거비·식료품·보험료 등 최근 몇 년간 심각할 정도로 지속된 인플레이션으로 미국 가계의 재정상황이

중동 사태로 개스값 치솟나… 오르기 전에 넣자 ‘장사진’
중동 사태로 개스값 치솟나… 오르기 전에 넣자 ‘장사진’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계속되면서 중동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국제 유가가 급등세를 보이면서 미국내 개솔린 가격 상승도 우려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개스값이 1~2주내 갤런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역대 2월 최고 판매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역대 2월 최고 판매

3개사 미국 14만대 판매하이브리드·친환경차 견인SUV·미니밴 라인업 다양관세는 여전한‘불확실성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등 현대차그룹 소속 한국차 브랜드가 2월에도 미국 시장에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