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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초과 매진’ 방탄소년단 진, 댈러스 공연도 최고의 기록

미국뉴스 | | 2025-07-25 08:51:47

’ 방탄소년단 진, 댈러스 공연,최고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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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미국에서도 대표 글로벌 슈퍼스타이자 솔로이스트로서 최강의 인기와 영향력을 보였다.

지난 6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첫 번째 단독 팬 콘서트이자 첫 번째 단독 월드투어(#RUNSEOKJIN_EP.TOUR) 중인 진은 지난 23일(미국시간. 한국시간 24일) 댈러스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American Airlines Center, AAC)에서 2일차 댈러스 공연을 개최했다.

앞선 진의 공연들과 마찬가지로 끝이 안 보이게 늘어선 굿즈 줄을 비롯해 시야제한석까지 가득 채운 또 완전 매진된 공연이었다. 공연장을 떠나갈 듯이 열광하는 관객들 앞에서 진은 '비주얼킹'의 독보적인 외모와 '라이브 킹'의 완벽한 라이브, 무대 매너와 팬서비스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진은 하트 이벤트를 해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앙코르 공연에서 팬이 만든 하트 머리핀을 쓰고 팬들에게 크게 감동 받은 마음을 표현하며 솔로곡 에피파니(Epiphany) 등을 불러 팬들의 뜨거운 환호성을 자아냈다.

Pop Core 공식 계정 등은 '댈러스에서 매진된 진의 콘서트에서 진은 숨 막힐 듯 아름다운 비주얼 걸작을 선보였습니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Pop Core는 또 "진은 수많은 관중을 모았고 보컬, 비주얼, 재미, 매력의 숨막히는 심포니를 선사하며 댈러스에서 열린 매진 콘서트의 모든 순간을 팬들의 기억에 영원히 새겨질 아름답고 매혹적인 경험으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TouringAsiaPop 공식 계정은 진의 댈러스 솔로 공연이 정원 초과되어 매진됐다며 티켓이 빠르게 매진된 사실을 발표했다. 해당 계정은 D앞서도 진에게 '킹석진'이라고 칭하며 진의 모든 이틀간 공연이 모두 완전 매진됐으며, 진의 공연은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가장 많이 팔린 쇼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진은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 매진을 기록한 최초의 아시아 솔로이스트의 역사를 썼다고 전했다. TouringAsiaPop 공식 계정은 티켓마스터는 항상 마지막 순간에 추가 티켓을 발매, 정원을 초과하는 티켓을 계속 확보한다고 전했다. 또 좌석이 마지막까지 매진된 상황에서 진이 이미 아시아 솔로 아티스트로서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 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는 진에게 특별 제작 카우보이 모자, 사람 키보다 큰 우떠는 물론 런석진 투어의 기념패와 진 커스텀 게임기를 선물, 남다른 애정으로 진을 환대했다.

또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는 진의 'The Astronaut'(디 애스트로넛)을 배경음악으로 런석진 투어 특별 영상을 제작, 뛰어난 영상미로 전 세계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댈러스는 또 진을 위해 도시를 보랏빛으로 물들이며 최고의 글로벌 슈퍼스타를 환영했다.

'Echo'(에코)로 2025년 상반기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한국 솔로이스트 앨범 1위를 차지한 진은 이어 오는 26일과 27일 미국 탬파에서 솔로 투어를 이어간다.

 

 방탄소년단(BTS) 진 /사진=스타뉴스
 방탄소년단(BTS) 진 /사진=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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