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정원 초과 매진’ 방탄소년단 진, 댈러스 공연도 최고의 기록

미국뉴스 | | 2025-07-25 08:51:47

’ 방탄소년단 진, 댈러스 공연,최고의 기록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방탄소년단(BTS) 진이 미국에서도 대표 글로벌 슈퍼스타이자 솔로이스트로서 최강의 인기와 영향력을 보였다.

지난 6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첫 번째 단독 팬 콘서트이자 첫 번째 단독 월드투어(#RUNSEOKJIN_EP.TOUR) 중인 진은 지난 23일(미국시간. 한국시간 24일) 댈러스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American Airlines Center, AAC)에서 2일차 댈러스 공연을 개최했다.

앞선 진의 공연들과 마찬가지로 끝이 안 보이게 늘어선 굿즈 줄을 비롯해 시야제한석까지 가득 채운 또 완전 매진된 공연이었다. 공연장을 떠나갈 듯이 열광하는 관객들 앞에서 진은 '비주얼킹'의 독보적인 외모와 '라이브 킹'의 완벽한 라이브, 무대 매너와 팬서비스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진은 하트 이벤트를 해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앙코르 공연에서 팬이 만든 하트 머리핀을 쓰고 팬들에게 크게 감동 받은 마음을 표현하며 솔로곡 에피파니(Epiphany) 등을 불러 팬들의 뜨거운 환호성을 자아냈다.

Pop Core 공식 계정 등은 '댈러스에서 매진된 진의 콘서트에서 진은 숨 막힐 듯 아름다운 비주얼 걸작을 선보였습니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Pop Core는 또 "진은 수많은 관중을 모았고 보컬, 비주얼, 재미, 매력의 숨막히는 심포니를 선사하며 댈러스에서 열린 매진 콘서트의 모든 순간을 팬들의 기억에 영원히 새겨질 아름답고 매혹적인 경험으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TouringAsiaPop 공식 계정은 진의 댈러스 솔로 공연이 정원 초과되어 매진됐다며 티켓이 빠르게 매진된 사실을 발표했다. 해당 계정은 D앞서도 진에게 '킹석진'이라고 칭하며 진의 모든 이틀간 공연이 모두 완전 매진됐으며, 진의 공연은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가장 많이 팔린 쇼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진은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 매진을 기록한 최초의 아시아 솔로이스트의 역사를 썼다고 전했다. TouringAsiaPop 공식 계정은 티켓마스터는 항상 마지막 순간에 추가 티켓을 발매, 정원을 초과하는 티켓을 계속 확보한다고 전했다. 또 좌석이 마지막까지 매진된 상황에서 진이 이미 아시아 솔로 아티스트로서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 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는 진에게 특별 제작 카우보이 모자, 사람 키보다 큰 우떠는 물론 런석진 투어의 기념패와 진 커스텀 게임기를 선물, 남다른 애정으로 진을 환대했다.

또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는 진의 'The Astronaut'(디 애스트로넛)을 배경음악으로 런석진 투어 특별 영상을 제작, 뛰어난 영상미로 전 세계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댈러스는 또 진을 위해 도시를 보랏빛으로 물들이며 최고의 글로벌 슈퍼스타를 환영했다.

'Echo'(에코)로 2025년 상반기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한국 솔로이스트 앨범 1위를 차지한 진은 이어 오는 26일과 27일 미국 탬파에서 솔로 투어를 이어간다.

 

 방탄소년단(BTS) 진 /사진=스타뉴스
 방탄소년단(BTS) 진 /사진=스타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제5회 한국일보 사진공모전] 안윤미씨 ‘키르큐펠의 반영’ 영예의 대상
[제5회 한국일보 사진공모전] 안윤미씨 ‘키르큐펠의 반영’ 영예의 대상

최우수상 김수경씨총 416점 응모 열기입상작 온라인 전시 스마트폰과 디지털 카메라의 일상화 속에 본보가 한인 사진 애호가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일상과 여행지 등에서의 행복한 순간을

2030센서스 ‘비영주권자 제외·인종 항목 폐지’ 파장
2030센서스 ‘비영주권자 제외·인종 항목 폐지’ 파장

트럼프 행정부 연방관보 고시시민권·영주권자만 조사 대상 포함 인종 및 민족 관련 질문 금지 한인 등 소수계 커뮤니티 권익·정치적 영향력 약화 우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오는 20

“오바마케어 가입자 100만명에 500달러씩 환급”
“오바마케어 가입자 100만명에 500달러씩 환급”

30개주 대상 백악관 발표연방보조금 미수령자 대상캘리포니아·뉴욕 등은 제외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른바 ‘오바마케어(건강보험개혁법·ACA)’ 가입자 약 100만 명에게 1인당 5

“전국민에 5천달러씩”… 트럼프 파격 공약 ‘논란’
“전국민에 5천달러씩”… 트럼프 파격 공약 ‘논란’

“중간선거 공화 승리시미 성인 모두에 배당금”총 1조2천억 달러 소요“초유의 매표행위”비판실제 시행 여부도 의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9일 달라스의 아메리칸항공센터에서 열린 공화

K-팝 타고 CD 판매량 다시 증가세
K-팝 타고 CD 판매량 다시 증가세

1년전 대비 16%나 증가BTS‘아리랑’60만개 판매   K-팝이 한때 사라질 위기에 놓였던 CD의 부활을 이끄는 주요 동력으로 떠올랐다. 방탄소년단(BTS) 등 K-팝 아티스트의

주민 반발에 데이터센터 감세 줄줄이 취소

일리노이 등 최소 10개 주거액 감면에 주민들 반발전기세 인상·물 부족 우려법안·조례 통과로‘명문화 세금 감면을 약속하며 데이터센터 유치에 나섰던 여러 주가 주민 반대 여론이 높아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또 제동… 항소법원, “대통령에 권한 없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우편투표 제한 조치가 연방 1심 법원에 이어 항소법원에서도 가로막혔다.AP통신은 10일 연방항소법원이 앞서 매사추세츠 연방법원의 우편투표 제한 조치 집행정지

중국 기반 사기플랫폼 제재…가상화폐 5,200만달러 동결

연방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9일 중국어 기반 사이버 사기 플랫폼인 초국적 범죄조직 ‘신비 개런티’를 제재했다고 밝혔다. OFAC는 이 조직이 “미국인을 대상으로 한 사

공화에 유리한 미주리 선거구 ‘게리맨더링’ 끝내 불발
공화에 유리한 미주리 선거구 ‘게리맨더링’ 끝내 불발

주·연방법원과 대법 오락가락 경선과 본선 선거구 달라져공화, 미주리선 실패했지만“각주 재조정 9석 유리해져” 워싱턴 DC의 연방대법원 건물. [로이터]  공화당이 11월 중간선거에

LA 주택 소유주들 매년 8천불 ‘더 낸다’
LA 주택 소유주들 매년 8천불 ‘더 낸다’

모기지 과다지불 최고 수준83%가 높은 금리 적용받아30년이면 14만9천불 달해 LA 지역 주택 소유주들이 부담하는 모기지 금리가 높아 과다지불이 대도시권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