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애틀랜타, 2025예산 30억 달러 승인

지역뉴스 | | 2024-06-05 14:06:51

애틀랜타 2025년 예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인프라개선 예산, 공무원 급여 인상

저렴한 주택 건설에 3천만 달러 할당

 

애틀랜타 시의회는 6월3일 30억 달러에 이르는 2025년 애틀랜타 시예산을 승인했다.

시의회는 일반 기금에 8억 5,300만 달러 이상, 기업 기금에 15억 달러, 기타 자금에 3억5,200만 달러 이상을 할당하는 27억5,000만 달러의 예산을 승인했다.

이번 예산에는 애틀랜타 유역관리부(Department of Watershed Management)의 예산 11% 인상분이 포함됐으며, 주요 사회 인프라 개선을 위해 3,000만 달러를 할당했다. 

기타 예산에는 공무원 직원 보상 및 혜택에 2,430만 달러, 공공 안전장비, 기술 업그레이드 및 보안 조치에 2,980만 달러, 저렴한 주택 공급 계획에 1,700만 달러 등이 포함됐다. 

안드레 디킨스 애틀랜타 시장은 “이 예산은 애틀랜타를 모두를 위한 기회의 도시로 만들겠다는 우리 모두의 사명과 의지를 보여주는 예산이다. 우리는 애틀랜타가 세계에서 가장 분주하고 효율적인 공항을 수용하는 것에서부터 주택 솔루션의 혁신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적으로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도시이다. 이 예산은 모든 주민이 우리 도시의 중요한 자원에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환영했다. 김영철 기자 

 

<사진: Shutterstock>
<사진: Shutterstock>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