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루와 룸마
첫광고

소비가 소득이 되는 '애터미' 비즈니스

지역뉴스 | | 2024-01-25 17:51:30

제품 설명 및 회원 가입, 애터미 비즈니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품 설명 및 회원 가입, 성공 세미나 개최

원데이 세미나에 참가한 애터미 관계자들.
원데이 세미나에 참가한 애터미 관계자들.

직접판매기업 '애터미'(대표 박한길)가 지난 22일 오후 6시30분에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에서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했다. 

애터미 로얄 마스터 박남선씨는 환영사에서 “목표를 달성하는 2024년을 만들자”면서 ”철저하게 하고, 처절하게 하면 고생 끝에 행복이 온다”며 “매일 감사하고 행복하게 살자”고 인사했다.

애터미는 박한길 대표가 2009년 6월 창업했으며, 현재 약 1,500만 명의 글로벌 회원을 갖고 있다. 뷰티, 건강, 리빙, 헤어, 바디, 가전, 패션, 식품 등 595개의 제품을 판매한다.  또한 미주, 아시아, 유럽 등 한국본사 포함 총 27개의 법인을 운영 중에 있다.  

박 대표는 이날 영상 메시지를 통해 “한국 제품을 전세계로 수출하는 고속도로 역할을 하고자 유통 경쟁력을 키웠다. 싸고 좋은 제품을 당당하게 판매하고자 '절대 품질, 절대 가격'이 모토다. 모든 유통을 애터미로 집중하여 수십 만 종류의 상품을 판매하는 날이 올 것을 믿고 있다”고 말했다. 

김영환 다이아몬드 마스터 마케팅 플래너는 “소비가 수입으로 연결되어 있는 애터미 비즈니스 플랜을 처음에는 믿기 어려워 오랜 시간 소비자로서만 애터미 제품을 사용했다”면서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이익과 보상 플랜 등을 오랜 기간 공부한 끝에 애터미 비즈니스에 조인하게 되어 어떻게 보면 너무 늦게 알았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열심히 공부하며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플래너는 "애터미는 본사에서 지속적으로 제품을 확보하는데 주력을 한다”면서 “일사일품, 즉 하나의 물건을 한 회사에서만 공급받는 시스템으로 어떤 회사에서 물건을 공급받든 최고의 물건만을 받아 애터미가 판매한다”고 밝혔다. 현재 기준 동종업계 중 반품률이 0.21%인데, 판매되는 물건이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안겨준다는 것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사이먼 리 애터미 USA마케팅 본부장이 시애틀에서 방문했다.  리 대표는 “회사가 제공하는 온라인 쇼핑몰을 본인 사업장으로 잘 활용하길 바란다”며 ”애터미 사업은 가입비와 강제 구입, 추천 수당이 없다”면서 할인 매장과 온라인 소핑몰을 지향하는 회사로 타 다단계 회사와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으니 애터미가 제공하는 후원 수당, 직급 수당, 승급 프로모션 수당 등을 잘 챙겨 최고 등급인 임페리얼 마스터가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강의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직접 애터미 제품들을 사용해보는 체험의 시간도 가졌다.  애터미 정보 문의: 678-906-9765(김영환)

애터미 제품들.
애터미 제품들.
김영환 다이아몬드 마스터 마케팅 플레너가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영환 다이아몬드 마스터 마케팅 플래너가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이먼리 에터미 USA마케팅 본부장이 애터미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이먼 리 애터미 USA마케팅 본부장이 애터미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영주권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다… 시민권까지 이어지는 ‘재검증 시대’

케빈 김 법무사2026년 현재 미국 이민 시스템은 과거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예전에는 영주권만 받으면 사실상 큰 고비를 넘긴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지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6월 3일까지 추가연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지사가 유가 상승에 따른 주민들의 주유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유류세 면제 조치를 연장했다.켐프 주지사는 오는 2026년 5월 19일

[행복한 아침] 5월을 살아 간다는 것은

김 정자(시인 수필가)     쾌적한 날씨와 짙어 가는 초록을 배경으로 만개한 꽃들로 하여 ‘계절의 여왕’ 이라  불리워지는 5월이 깊어 가고있다. 봄 기운이 깊어 가고 나무마다

[특별 기고] 민주주의는 어느 한 정당의 것이 아니다: HB 369와 특별세션이 우리 모두에게 위험한 이유
[특별 기고] 민주주의는 어느 한 정당의 것이 아니다: HB 369와 특별세션이 우리 모두에게 위험한 이유

미쉘 강(조지아 하원 99 지역구 민주당 후보)  5월 13일, Brian Kemp 주지사는 HB 369에 서명하고, 이어 특별세션(special session) 소집을 하면서 조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주지사 새 법 HB328 서명해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대중교통 확충을 위한 판매세 인상 여부를 다시 결정할 기회가 최소 6년 이상 사라지게 됐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난 화요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전국 리암, 올리비아 7년 연속 1위 매년 신생아 이름 통계를 발표하는 연방 사회보장국(SSA)이 올해도 주별 데이터를 공개한 가운데, 조지아주에서 여자아이 이름 1위가 새롭게 바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20~25일 고교졸업식 거행 2026년 귀넷공립 및 사립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한인 학생 3명이 수석졸업자(Valedictorian), 한인학생 3명이 차석졸업자(Salutator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흑인의원연합,평화시위 촉구특별회기,월드컵과 겹쳐 파장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선거구 재조정 논의를 위한 주의회 특별회기 소집을 전격 발표하자 흑인 의원 단체가 반대 시위를 촉구하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이달 초 북조지아서 대규모 작전 체포 32명 중 25명 불법체류자  북조지아 산림지대에서 진행된 대규모 합동단속으로 모두 32명이 체포됐다. 체포된 사람 중 다수가 불법체류자여서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둘루스 지역 상가 주차장서 노인 대상…이달에만 5건  둘루스 지역 한인마트 등 한인상가 지역에서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귀넷 경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