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루와 룸마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아씨플라자 직원 송년회 개최

지역뉴스 | | 2023-12-18 09:36:05

아씨플라자, 직원송년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1일까지 제주특산물전 열어

 

아씨플라자는 지난 13일 직원들을 위한 송년 감사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아씨 본사 이라빈 사장과 배남철 이사 등과 직원,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둘루스 소재 히바치 식당에서 열렸다.

회사 측은 시상식을 갖고 그로서리부서의 후안 오토니엘 등 직원 7명과 지원부서의 둘체 에스코바, 10년 근속의 정경섭 지점장 등에게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이라빈 사장은 인사말에서 “여러 어려운 환경 속에서 고객을 위한 준비된 마음과 친절한 봉사로 회사의 발전에 노력해 준 직원과 가족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내년은 더욱 더 많은 지원과 협력으로 더 나은 매장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아씨플라자는 2024년 새로운 도약을 위한 매장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지역사회에도 사회봉사와 환원을 위한 기부 지원사업, 연간 2회 더블 포인트 제공 행사, 구매금액별 쿠폰행사 등 환원과 감사의 여러 행사를 기획 진행 하였고, 한국의 지자체와 연계한 한국 특산물 모음전, K-FOOD 활성화를 위한 DELI 부서의 강화 등 본사와 지점이 연계한 발빠른 영업정책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한인고객들의 쇼핑 필요에 적극호응하고 있다.

한편 아씨플라자는 오는 21일까지 제주 특산물전을 갖는다.

‘2023 따뜻한 겨울’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산물 전에서는 한국의 따뜻한 남쪽 제주의 제주 무, 제주 감귤, 제주산 잡곡류, 생선류 등을 판매한다. 박요셉 기자

 

이라빈 사장(왼쪽)과 배남철 이사(오른쪽)가 정경섭 지점장에게 10년 근속 시상을 하고 있다.
이라빈 사장(왼쪽)과 배남철 이사(오른쪽)가 정경섭 지점장에게 10년 근속 시상을 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영주권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다… 시민권까지 이어지는 ‘재검증 시대’

케빈 김 법무사2026년 현재 미국 이민 시스템은 과거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예전에는 영주권만 받으면 사실상 큰 고비를 넘긴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지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6월 3일까지 추가연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지사가 유가 상승에 따른 주민들의 주유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유류세 면제 조치를 연장했다.켐프 주지사는 오는 2026년 5월 19일

[행복한 아침] 5월을 살아 간다는 것은

김 정자(시인 수필가)     쾌적한 날씨와 짙어 가는 초록을 배경으로 만개한 꽃들로 하여 ‘계절의 여왕’ 이라  불리워지는 5월이 깊어 가고있다. 봄 기운이 깊어 가고 나무마다

[특별 기고] 민주주의는 어느 한 정당의 것이 아니다: HB 369와 특별세션이 우리 모두에게 위험한 이유
[특별 기고] 민주주의는 어느 한 정당의 것이 아니다: HB 369와 특별세션이 우리 모두에게 위험한 이유

미쉘 강(조지아 하원 99 지역구 민주당 후보)  5월 13일, Brian Kemp 주지사는 HB 369에 서명하고, 이어 특별세션(special session) 소집을 하면서 조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주지사 새 법 HB328 서명해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대중교통 확충을 위한 판매세 인상 여부를 다시 결정할 기회가 최소 6년 이상 사라지게 됐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난 화요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전국 리암, 올리비아 7년 연속 1위 매년 신생아 이름 통계를 발표하는 연방 사회보장국(SSA)이 올해도 주별 데이터를 공개한 가운데, 조지아주에서 여자아이 이름 1위가 새롭게 바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20~25일 고교졸업식 거행 2026년 귀넷공립 및 사립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한인 학생 3명이 수석졸업자(Valedictorian), 한인학생 3명이 차석졸업자(Salutator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흑인의원연합,평화시위 촉구특별회기,월드컵과 겹쳐 파장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선거구 재조정 논의를 위한 주의회 특별회기 소집을 전격 발표하자 흑인 의원 단체가 반대 시위를 촉구하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이달 초 북조지아서 대규모 작전 체포 32명 중 25명 불법체류자  북조지아 산림지대에서 진행된 대규모 합동단속으로 모두 32명이 체포됐다. 체포된 사람 중 다수가 불법체류자여서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둘루스 지역 상가 주차장서 노인 대상…이달에만 5건  둘루스 지역 한인마트 등 한인상가 지역에서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귀넷 경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