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앙숙지간 드샌티스, 뉴섬 주지사 조지아에서 공개 토론

지역뉴스 | | 2023-09-26 13:48:48

드샌티스, 뉴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1월 30일 조지아서 열려

대선 토론회와는 별도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와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간의 토론이 11월 30일 90분간 조지아 Fox News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은 Fox 뉴스 진행자 션 해너티가 진행하며, 구체적인 토론 장소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이번 토론은 드샌티스 주지사의 대통령 선거 운동과는 별도로 사사건건 대립하고 있는 캘리포니아 주지사 간에 이슈 토론이 주목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드샌티스와 뉴섬 주지사는 이민자 문제를 비롯해 동성애 금지법 등 주요 이슈에서 공개적으로 서로를 비난하며 첨예하게 대립해 왔다. 뉴섬 주지사는 플로리다의 이민자를 샌프란시스코로 강제 이주시킨 드샌티스 주지사에 대해 캘리포니아 법무부가 조사에 나서도록 조치하는 등 드샌티스 저격수를 자처하고 있다.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방송국이 공정한 토론 진행을 보장한다면 토론에 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함께 드샌티스와 다른 공화당 후보들은 9월 27일(수) 캘리포니아에서 2024년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에 대한 당의 두 번째 TV 토론을 진행한다.

드샌티스는 노스다코타 주지사 덕 버검, 전 뉴저지 주지사 크리스 크리스티, 전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 니키 해일리, 전 부통령 마이크 펜스, 사업가 비벡라마스와미 및 사우스캐롤라이나 상원의원 팀 스캇과 함께 토론에 참여할 예정이다. 하지만 여론 조사 선두를 달리고 있는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번 두 번째 토론에도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김영철 기자.

앙숙지간 드샌티스, 뉴섬 주지사 조지아에서 공개 토론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좌),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우)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