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메트로, 폭염 주의보에 공기오염 주의보까지

지역뉴스 | | 2023-08-23 13:20:02

메트로 애틀랜타, 폭염 주의보, 공기오염 주의보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주말까지 지속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이번 주말까지 폭염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23일부터 메트로 지역에 공기오염 주의보까지 발령됐다.

조지아 환경부는 23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과 인근 교외 지역까지 코드 오렌지 공기 오염 경보를 발령했으며, 이번 주 26일(토)까지 공기 오염 주의보가 지속된다. 코드 오렌지는 심장 또는 폐 질환을 앓고 있거나 알레르기 및 천식과 같은 호흡기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는 건강에 해로울 수 있는 공기 오염 수준이다. 조지아 환경부는 이러한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당분간 외출과 외부에서 격렬한 운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은 23일 일출 시각 이전에도 이미 80도 초반을 웃도는 온도를 기록했으며, 이번 주말까지 최고 온도가 99도까지, 서부 지역은 103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에어 나우(AirNow)는 여름철 무더위의 기후에서는 자동차 배기가스와 같은 지상 오염 물질이 햇빛과 반응하여 오존층 더 심하게 형성해 공기 오염도가 높아진다고 말했다.

이러한 폭염은 이번 주 내내 지속되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최고 기온이 90도 이하로 하락하며 폭염이 수그러들 것으로 예보됐다.

애틀랜타시는 98 William Holmes Borders Senior Drive에 위치한 셀레나 버틀러 페실리티(Selena Butler Facility)에서 임시 쿨링 센터를 가동하고 있다. 쿨링 센터는 이번 주 토요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김영철 기자. 

메트로, 폭염 주의보에 공기오염 주의보까지
(Photo: WSBTV 화면 캡처)
메트로, 폭염 주의보에 공기오염 주의보까지
(사진: Action 2 News 화면 캡처)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1)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1)

“흔들리는 시대일수록 더 중요한 쇼셜시큐리티 혜택” 천경태(금융전문가) • 공식 확인일: 2026년 3월 30일 (자료 출처: www.ssa.gov)많은 한인들이 쇼셜시큐리티 혜택

푸에르토리코 참전용사가 들려주는 ‘6.25’
푸에르토리코 참전용사가 들려주는 ‘6.25’

현지 한인회 6.25 에세이 시상식서 푸에르토리코 한인회(회장 이수연) 산하 한국문화학교(K-School)은 지난 3월 29일 ‘6.25 전쟁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귀넷 '지구의 날' 맞아 재활용품 수거
귀넷 '지구의 날' 맞아 재활용품 수거

18일 귀넷 플레이스 몰 귀넷카운티가 ‘지구의 날(Earth Day)’을 맞아 주민 참여형 재활용 행사를 개최한다.귀넷 클린 & 뷰티플(GC & B)은 4월 18일

조지아 고용시장 역대급 호황
조지아 고용시장 역대급 호황

1월 노동인구·취업자 수 최고치 조지아주 당국은 2026년 1월 조지아주의 실업률이 3.5%를 유지한 가운데, 노동인구와 총 취업자 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조

안정세 애틀랜타 공항 다시 혼잡해 진다
안정세 애틀랜타 공항 다시 혼잡해 진다

봄방학∙부활절∙마스터스 골프대회 이용객 급증 전망...이달830만명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이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여파로 인한 보안검색 대기시간 급증으로 혼란을 겪다

월드컵 경기 티켓 확보 '하늘의 별따기'
월드컵 경기 티켓 확보 '하늘의 별따기'

판매 웹 접속 마비 및 긴 대기 줄결승전 티켓 값은 1만 달러 넘어 2026년 FIFA 월드컵 티켓을 확보하려는 축구 팬들이 심각한 기술적 결함과 끝없는 대기 시간에 직면하며 분통

퍼블릭스∙로스 닫고 크로거∙홈디포 열고
퍼블릭스∙로스 닫고 크로거∙홈디포 열고

▪부활절 주요 소매업체 영업 여부 일요일인 5일 부활절을 맞아 많은 소매업체들이 영업시간을 단축하거나 아예 휴무에 들어간다. 반면 일부 업체와 매장, 외식 체인은 정상적으로 문을

ICE, 조지아  구금시설 건립 잠정 중단
ICE, 조지아 구금시설 건립 잠정 중단

DHS 새 장관 전면 재검토 지시 메트로 애틀랜타의 두 지역에 건립될 예정이었던 이민자 수용 시설의 운명이 1일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국토안보부(DHS)가 이민자 수용을 목적

“겉만 포용” 고교생 정치활동 허용 논란
“겉만 포용” 고교생 정치활동 허용 논란

주의회,법안 승인…전국 최초‘커크’ 연관 민주당 강력 비판  조지아 공립학교 학생들의 교내 정치적 표현과 활동을 보호하는 법안이 주의회를 최종 통과하고 주지사 서명만 남겨 두게 됐

애틀랜타 사립학교 느닷없이  폐교 발표
애틀랜타 사립학교 느닷없이 폐교 발표

미드타운 인터내서널 스쿨폐교 나흘전 학부모에 통지 애틀랜타 한 사립학교가 재정난을 이유로 갑작스러운 폐교를 발표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큰 혼란에 빠졌다.미드타운 인터내셔널 스쿨(MI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