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10월 세계한상대회 참가신청 서두르세요"

지역뉴스 | | 2023-08-08 15:24:49

세계한상대회, 동포, 중소기업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8월 15일 참가신청 마감, 등록비 250 달러

한인상의 참가신청 대행, 많은 참여 당부

 

2023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WKBC, 이하 세계한상대회) 참가신청 마감이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0월 11일(수)부터 10월 14일(토)까지 4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는 50개 국가에서 약 3천여 명이 참가하고 600여 개의 기업전시, 100-200개의 미국기업 및 한국 지자체 전시가 열릴 예정이다.

역사적 첫 해외개최인 올해 세계한상대회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1:1 비즈니스 매칭과 스타트업 경연대회, 벤처캐피탈 투자포럼 등이다.

‘한상과의 동맹, 더 큰 우리로’라는 주제로 진행할 올해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 홈페이지(wkbc.us)에서 개별 참가 신청을 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8월 15일(화)까지다.

이와 관련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썬박)는 8일 둘루스 한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애틀랜타 및 동남부 한인 비즈니스 업주들의 많은 참가를 촉구했다. 이미 150명 이상이 참가신청을 마친 상태다.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은 “해외 첫 개최지가 우리 미국이니만큼 지역 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하다”며 “1:1 매칭,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 성과를 내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주환 한인상의 이사장은 혼자서 등록이 어려우면 한인상의로 연락하면 등록을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등록문의=썬박 회장 678-200-7454, 이창향 사무총장 404-326-8783)

한인상의 이주배 자문위원장은 각종 공연이 기대된다고 말했고, 이영범 명예회장은 네트워킹과 친교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의 길이 열릴 수도 있다며 많은 등록을 독려했다.

이번 21차 세계한상대회는 재외동포청,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이경철)와 재외동포경제단체가 주최하고 오렌지카운티한인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매일경제신문, MBN이 주관한다.

일반 참가신청 문의는 registration@wkbc.us, 1:1 비즈니스 미팅 문의는 biz@wkbc.us, 특별비즈니스 문의는 event@wkbc.us로 하면 된다.

참가비는 행사 분야별로 다르다. 기업전시회 및 기업상담회, 1:1 비즈니스 미팅, 세미나와 스타트업 경연대회 참관 등이 포함된 일반 참가는 250달러, 벤처캐피탈 투자포럼은 500달러, 스타트업 경연은 100달러이다. 박요셉 기자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의 관계자들이 오는 10월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참가신청에 대해 설명하고 잇다. 사진 왼쪽부터 한오동 이사, 최주환 이사장, 이경철 총연 회장, 썬박 회장, 이주배 자문위원장, 이영범 명예회장.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의 관계자들이 오는 10월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참가신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한오동 이사, 최주환 이사장, 이경철 총연 회장, 썬박 회장, 이주배 자문위원장, 이영범 명예회장.

"10월 세계한상대회 참가신청 서두르세요"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1)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1)

“흔들리는 시대일수록 더 중요한 쇼셜시큐리티 혜택” 천경태(금융전문가) • 공식 확인일: 2026년 3월 30일 (자료 출처: www.ssa.gov)많은 한인들이 쇼셜시큐리티 혜택

푸에르토리코 참전용사가 들려주는 ‘6.25’
푸에르토리코 참전용사가 들려주는 ‘6.25’

현지 한인회 6.25 에세이 시상식서 푸에르토리코 한인회(회장 이수연) 산하 한국문화학교(K-School)은 지난 3월 29일 ‘6.25 전쟁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귀넷 '지구의 날' 맞아 재활용품 수거
귀넷 '지구의 날' 맞아 재활용품 수거

18일 귀넷 플레이스 몰 귀넷카운티가 ‘지구의 날(Earth Day)’을 맞아 주민 참여형 재활용 행사를 개최한다.귀넷 클린 & 뷰티플(GC & B)은 4월 18일

조지아 고용시장 역대급 호황
조지아 고용시장 역대급 호황

1월 노동인구·취업자 수 최고치 조지아주 당국은 2026년 1월 조지아주의 실업률이 3.5%를 유지한 가운데, 노동인구와 총 취업자 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조

안정세 애틀랜타 공항 다시 혼잡해 진다
안정세 애틀랜타 공항 다시 혼잡해 진다

봄방학∙부활절∙마스터스 골프대회 이용객 급증 전망...이달830만명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이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여파로 인한 보안검색 대기시간 급증으로 혼란을 겪다

월드컵 경기 티켓 확보 '하늘의 별따기'
월드컵 경기 티켓 확보 '하늘의 별따기'

판매 웹 접속 마비 및 긴 대기 줄결승전 티켓 값은 1만 달러 넘어 2026년 FIFA 월드컵 티켓을 확보하려는 축구 팬들이 심각한 기술적 결함과 끝없는 대기 시간에 직면하며 분통

퍼블릭스∙로스 닫고 크로거∙홈디포 열고
퍼블릭스∙로스 닫고 크로거∙홈디포 열고

▪부활절 주요 소매업체 영업 여부 일요일인 5일 부활절을 맞아 많은 소매업체들이 영업시간을 단축하거나 아예 휴무에 들어간다. 반면 일부 업체와 매장, 외식 체인은 정상적으로 문을

ICE, 조지아  구금시설 건립 잠정 중단
ICE, 조지아 구금시설 건립 잠정 중단

DHS 새 장관 전면 재검토 지시 메트로 애틀랜타의 두 지역에 건립될 예정이었던 이민자 수용 시설의 운명이 1일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국토안보부(DHS)가 이민자 수용을 목적

“겉만 포용” 고교생 정치활동 허용 논란
“겉만 포용” 고교생 정치활동 허용 논란

주의회,법안 승인…전국 최초‘커크’ 연관 민주당 강력 비판  조지아 공립학교 학생들의 교내 정치적 표현과 활동을 보호하는 법안이 주의회를 최종 통과하고 주지사 서명만 남겨 두게 됐

애틀랜타 사립학교 느닷없이  폐교 발표
애틀랜타 사립학교 느닷없이 폐교 발표

미드타운 인터내서널 스쿨폐교 나흘전 학부모에 통지 애틀랜타 한 사립학교가 재정난을 이유로 갑작스러운 폐교를 발표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큰 혼란에 빠졌다.미드타운 인터내셔널 스쿨(MI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