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대통령 봉사상, 한인 50여 명 수상

지역뉴스 | | 2023-06-26 11:05:58

대통령 봉사상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김현경 애틀랜타 한국교 교장 등

 

미주한인지도자협의회 조지아지부(회장 이경철)는 수여하는 '대통령 자원 봉사상' 수상식이 지난 24일 오후 2시 새한장로교회(담임목사 송상철)에서 거행됐다.

이날 수상식에서는 애틀랜타한국학교 김현경 교장, 송미령 전 교장,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황병구 직전 회장, AAPI 아웃리치 & 인게이지먼트 미쉘 강 대표 등을 비롯해 한국학교 조교, 커뮤니티 봉사자 등 총 50명에게 동상, 은상, 금상 등의 대통령 자원 봉사상이 수여됐다.

김현경 교장은 애틀랜타 한국학교 교장으로 지난 4년간 봉사한 것과 특히 코로나 팬데믹에도 2세들의 한국어 교육에 이바지한 것이 높이 평가되어 대통령 봉사상을 받았다.

이경철 조지아지부 회장은 “봉사상을 받게 된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 우리 지역의 많은 학생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 회장은 ”미국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한 사회로 알려져 있다.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축하했다.

이국자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장은 “대통령 봉사상은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자발적으로 시간과 노력을 다해 인정받는 귀한 상”이라며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미주한인지도자 협의회는 2012년에 설립한 비영리법인으로 미국 대통령 자원 봉사상 위원회로부터 공인받은 단체로 대통령 봉사상의 대상자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일을 대행한다. 대통령 봉사상은 성인은 500시간 이상, 학생은 300시간 이상 지역사회에서 봉사 활동을 한 사람에게 주어진다. 김영철 기자.

대통령 봉사상, 한인 50여 명 수상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국장인 총출동,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연다
한국장인 총출동,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연다

5월 8-17일 울타리몰 조지아서 장인 제품 직거래.. 선물로 최고의류, 침구, 수제화, 쥬얼리 등 어버이날을 앞두고 한국 장인들의 프리미엄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고국

애틀랜타 식당 ‘무료 주차’가 사라진다
애틀랜타 식당 ‘무료 주차’가 사라진다

교외지역까지 유료화 확산“1인분 식사비” 외식비용↑ 애틀랜타 지역 식당의 무료 주차 공간이 빠르게 유료로 전환되고 있다. 최근 급등한 개스비에 주차비용까지 더해지면서 외식 비용 부

〈한인타운 동정〉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한인타운 동정〉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애틀랜타 울타리몰은 5월 8일-17일 마더스 데이 스페셜로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을 실시한다. 한국 장인들이 직접 만든 K패션의류, 수제화, 쥬얼리, 침

애틀랜타 장애인 선수 두각 나타내
애틀랜타 장애인 선수 두각 나타내

윤혜원, 천조셉, 글렌 조 종목 입상6월 달라스 전미체전 후원 캠페인 오는 6월 텍사스 달라스에서 개최되는 ‘2026 전미 장애인체전’을 앞두고 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회장 박승범)

주 전역 단비…산불 ‘주춤’ 가뭄엔 ‘역부족’
주 전역 단비…산불 ‘주춤’ 가뭄엔 ‘역부족’

이번 주 1~3인치 비 예보주말 확산 산불 다소 진정EPD,가뭄 대응 1단계 발령 28일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중부 지역에 간헐적인 비가 내리면서 이번 주 여러 차례 소나기가

[수필] 내 인생의 가장 찬란한 봄날
[수필] 내 인생의 가장 찬란한 봄날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계획했던 은퇴를 실행에 옮겼다. 얼마 전 여든 중반의 선배와 전화를 하던 중에 그 소식을 전하자, 아직은 돈을 더 벌어야 하는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Home과 House, 같은 ‘집’이지만 다른 의미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Home과 House, 같은 ‘집’이지만 다른 의미

최선호 보험전문인 우리 속담에 “백마 엉덩이나 흰말 궁둥이나”라는 말이 있다. 겉으로 보면 같은 말인데 표현만 다를 뿐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언어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비슷해 보이

뉴애틀랜타 필하노닉,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뉴애틀랜타 필하노닉,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5월 17일 둘루스 제일침례교회 뉴애틀랜타 필하모닉(음악감독 유진 리)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 5월 17일 오후 6시 둘루스 퍼스트 침례교회에서 그의 대표작들로 구성된

귀넷 신임 교육감 “다중언어교육 중요”
귀넷 신임 교육감 “다중언어교육 중요”

타운홀 미팅서 개선과제 언급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렐라 귀넷 신임 교육감 예정자가 다중 언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에스트렐라 교육감 예정자는 27일

조기투표 열기 ‘후끈’…첫날부터 ‘역대 최다’
조기투표 열기 ‘후끈’…첫날부터 ‘역대 최다’

27일 3만5,352명 참가2022년 대비 29% 증가  조지아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수가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주 국무부 사무국에 따르면 조기투표 첫날인 27일 하루 동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