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풀턴 카운티, 경찰훈련센터 자체 건립 추진

지역뉴스 | | 2023-06-16 14:17:24

풀턴 카운티, 경찰훈련센터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틀랜타시 센터와 별도

부지 및 예산 이미 확보

 

현재 애틀랜타시의 경찰훈련센터 신규 건립이 환경보호운동가들과 '캅 시티' 반대를 외치는 시민단체들의 반대와 시위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풀턴 카운티가 이러한 논란 없이 자체적으로 경찰훈련센터를 건립하겠다고 발표했다. 

풀턴 카운티는 롭 피츠 커미셔너는 지난 15일 발표를 통해 "애틀랜타시가 추진하고 있는 경찰훈련센터와는 별개로 별도의 부지에 좀 더 규모가 작은 경찰훈련센터를 건립할 것이다"고 발표했다. 

풀턴 카운티가 계획하고 있는 경찰훈련센터는 풀턴 카운티 경찰국, 보안관실, MARTA 및 일부 연방 기관의 직원과 조지아 주립대 직원을 위한 교육 장소로 쓰여질 예정이다. 

풀턴 카운티의 경찰훈련센터가 들어설 부지는 1에이커 미만으로 이미 부지 비용을 지불 완료한 상태라 예산 확보에 대한 논란도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애틀랜타시가 추진하는 경찰훈련센터는 85에이커의 대규모 부지에 약 9천만 달러의 예산이 투입된다. 

풀턴 카운티는 이 부지에 있는 오래된 건물을 개조하는데 1,500만 달러를 투입할 예정이며, 이 예산은 이미 지난 2021년 12월 풀턴 카운티 위원회에서 채권 발행을 승인한 상태다. 또한 훈련센터 건립에 필요한 추가 예산도 이미 2023년 1월 풀턴 위원회에서 자금 지원이 승인이 된 상태여서 풀턴 카운티의 자체 경찰훈련센터 건립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풀턴 카운티 웨이드 예이츠 경찰서장은 풀턴 카운티 신규 경찰훈련센터에는 34,000평방미터의 교체 시설에 6개의 강의실과 총기 시뮬레이션, 신체 훈련 및 전술 훈련을 위한 전용 공간이 들어서게 된다고 밝혔다. 김영철 기자. 

풀턴 카운티, 경찰훈련센터 자체 건립 추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행복한 아침]  부활의 빛둘레에 머물러 있기를

김 정자(시인 수필가)   시멘트 틈 사이를 비집고 꽃을 피운 민들레 한 포기에도 마음이 가는 부활절 절기다. 승용차가 지나가도 무거운 트레일러가 지나가도 노란 꽃은 봄 바람에 하

차타후치고 강민우, 스콜라스틱 아트 최고상 수상
차타후치고 강민우, 스콜라스틱 아트 최고상 수상

한미 정체성 구축 과정 그려골드 키, 아메리칸 비전 메달 차타후치고교 11학년에 재학 중인 강민우(사진)군이 전국에서 가장 큰 미술디자인 공모전인 ‘스콜라스틱 아트&라이팅

조지아 '킨더 유급법 통과', 학부모 입학 결정
조지아 '킨더 유급법 통과', 학부모 입학 결정

학부모가 1학년 입학 여부 결정 조지아주 부모들이 6세 자녀를 1학년으로 강제 진학시키는 대신 유치원(Kindergarten)에 1년 더 머물게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이 화요

스피릿 항공 '404 데이' 항공권 40.40달러 판매
스피릿 항공 '404 데이' 항공권 40.40달러 판매

4개 도시 편도 항공권 40.40달러4월 4일 자정 전까지 예약해야 스피릿 항공(Spirit Airlines)이 애틀랜타의 지역번호를 기념하는 '404 데이'를 맞아 하츠필드-잭슨

조지아 소득세율 인하하고 재산세 인상 제한
조지아 소득세율 인하하고 재산세 인상 제한

주 소득세율 5.19%에서 8년간 3.99%재산세 증가율 3% 또는 물가 낮은 것초등 읽기능력 향상 7천만 달러 배정 조지아주 의회가 회기 종료를 불과 몇 시간 앞두고 헌법상 유일

부활절 주말 비바람 비상, 기온 뚝
부활절 주말 비바람 비상, 기온 뚝

부활주일 오전 야외행사 비상 이번 부활절 주말, 비와 폭풍우가 예고되어 있어 주일 아침 예배 및 야외 행사를 계획한 동포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채널 2 액션 뉴스 기상학자 브

몰오브조지아 주말 시위, 가짜 글 게시 10대 기소
몰오브조지아 주말 시위, 가짜 글 게시 10대 기소

온라인 허위정보 게시 유의해야 귀넷 카운티 경찰국은 이번 주말 몰오브조지아(Mall of Georgia)에서 시위가 계획되어 있다는 허위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작성한 혐의로 한 1

응급상황…돈 걱정 없이 구급차 부른다
응급상황…돈 걱정 없이 구급차 부른다

비용제한 법안 주의회 통과비용청구도 직접 보험사에  주의회가 ‘부르는 게 값’인 구급차 비용 부담을 낮추는 법안을 통과시켰다.주하원은 회기 마지막 날인 2일 구급차 청구비용에 상한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공화당, 민주당 압도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공화당, 민주당 압도

▪후보자 재산신고 내역  분석공화 잭슨 후보 30억달러 최고민주선 던컨 770만달러 선두 TV광고 9천만 VS 100만달러  조지아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공화와 민주 양당 후보 간

10명 중 4명…“비상금 500달러도 없다”

물가상승·생활비 부담저축 감소, 재정 악화 미국인 상당수가 긴급 상황에 대비할 최소한의 현금성 저축도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 가계 재정 불안이 심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