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포춘 미500대 기업에 조지아19개 기업 포진

지역뉴스 | | 2023-06-16 12:19:23

포춘 미500대 기업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 수 전국 9위

텍사스 55개로 1위

 

지난 6월 초에 발표된 포춘의 2023년 수익 기준 미국 500대 기업에 조지아 기업 19개가 포함되며 미 전국 50개 주에서 전체 9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에서 텍사스가 500대 기업에 55개의 기업을 포함해 미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10위권 안에 캘리포니아(2위, 53개), 뉴욕(3위, 50개), 일리노이 (4위, 33개), 오하이오(5위, 24개), 버지니아(6위, 24개), 플로리다(7위, 23개), 펜실베니아(공동 7위, 23개), 미시간(10위, 18개)이 포함됐다. 

19개 조지아 기업 중 콜럼버스에 본사를 둔 Aflac을 제외하고 18개가 모두 메트로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이 대기업 유치와 발전에 친기업적인 환경이 조성된 것으로 평가된다.

그뿐만 아니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은 대기업뿐만 아니라 모든 단계의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적합한 장소로 평가받고 있다. 메트로 지역의 우수한 전문 인재들과 지역적 이점, 주와 시 정부의 기업친화적인 정책 지원으로 인해 500대 기업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이 1,000대 기업 순위에 포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에 500대 기업에 선정된 조지아 기업들은 코카콜라, 델타항공, 홈디포, UPS 등 전국적 인지도를 자랑하는 기업들을 비롯해 AGCO, Asbury, Newell Brands, WestRock, Veritiv, Global Payments, PluteGroup, Sothern Company, Norfolk Southern, NCR, ICE, Assurant, Genuine Parts, Graphic Packaging이 포함됐다.

이 중 현금 입출금기 및 금융 서비스 회사인 NCR은 올해 연말까지 두 개의 기업으로 분할될 예정이어서 500대 기업 명단에서 제외될 예정이다. 한편, 글로벌보험사 Assurant가 2022년 말 본사를 뉴욕에서 애틀랜타로 이주함에 따라 조지아에 본사를 둔 거대기업의 수가 하나 더 증가하게 됐다. 김영철 기자.

포춘 미500대 기업에 조지아19개 기업 포진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