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경기 침체 전망 속 개스 가격 하락

지역뉴스 | | 2023-05-10 13:39:52

개스 가격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 전국 9번째로 저렴

 

미 연준의 추가적인 이자율 인상과 경기 침체에 대한 전망이 나오면서 미 전국적으로 자동차 개스 가격이 계속 하락하고 있다. 

AAA가 1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 전국의 일반 무연 개솔린 평균 가격이 3.57달러까지 하락하면서 일주일 전에 비해 6센트가 더 하락했다. 미전국적으로 개스 가격 하락폭이 가장 큰 상위 5개 도시는 순위별로 텍사스, 오하이오, 미시간, 델라웨어, 테네시 등으로 조사됐다. 한편, 미 전국에서 개스 가격이 가장 저렴한 주는 미시시피로 갤런당 3.05달러, 텍사스 3.11달러, 루이지애나 3.15달러, 앨라배마 3.16, 아칸사 3.16이며, 조지아는 전국에서 9번째로 저렴한 주로 평균 개스 가격이 3.28로 조사됐다. 

앤드류 그로스 AAA 대변인은 “석유 시장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개스 가격이 하락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여름철 성수기를 준비하는 시기와 겹쳐 개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 않아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주 미 전국의 석유 수요는 9.5백만 배럴에서 8,600만 배럴로 하락했다. 

AAA는 경제 전문가들의 경기 침체에 대한 전망과 이자율 인상이 이어지면서 개스 가격의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배경에는 5월초 연준의 추가적 이자율 인상과 최근 은행들의 폐쇄, 경제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퍼지면서 개스 수요 감소를 이끌며 가격 하락을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AAA는 경제 전문가들의 예측대로 실제로 경기 침체가 시작된다면 추가적으로 계속 개스 가격이 더 하락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김영철 기자 

경기 침체 전망 속 개스 가격 하락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삶과 생각] 영, 호남 화합의 꽃
[삶과 생각] 영, 호남 화합의 꽃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전라남도에 있는 대나무 정원 담양에 영·호남 AKUS 회원들이 모여 지난해 영·호남 화합의 꽃을 심은 것을 더욱 열심히 가꾸고 뿌리기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가 익스피디아 그룹과 손잡고 전 세계 70만 개 이상의 호텔 예약 서비스를 앱에 도입했다. 연말에는 숙박 공유 플랫폼 브이알비오의 임대 주택 서비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우버는 이를 통해 모든 일상을 하나의 앱으로 해결하는 '슈퍼 앱'을 지향한다. 또한 맛집 추천 및 식당 예약 기능인 '트래블 모드'를 강화하고, 애틀랜타를 포함한 주요 도시의 우버 블랙 차량에서 간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민주당 투표자 9천명 앞서 조지아주 조기 투표 시작 단 이틀 만에 민주당 지지층이 공화당을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주 국무장관실 선거 데이터 허브에 따르면, 현재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공화당 경선 후보들 주도잭슨 5,600만달러 선두 민주 후보는 저비용 전략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광고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공화당 경선 후보들은 이미 1억달러 이상의 광고비를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주메디케이드 업체 지급비 삭감치료기관 폐업 ∙이탈 확산 우려 지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물리 및 심리 치료 서비스가 대폭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조지아 메디케이드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데이터센터 건립 위한 술책”주지사 “직접 와서 봐라”일축 조지아 남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음모론이 확산되자 주지사가 직접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WSB-T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생산공장 확장 조기 완공해미 진출 제조 기업에 시사점 ARCO 디자인/빌드(이하 ARCO)는 세원아메리카 에핑햄카운티 린콘시(이하 S.A.R.E.)의 약 2,800평 규모 생산시설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조경 급수 오전 10시-오후 4시 피해야 지난 27일 조지아주 환경보호국(EPD)의 주 전역 가뭄 선포에 따라 귀넷 카운티가 1단계 가뭄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주민과 기업은 증발로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애틀랜타행 델타항공편서  항공기 기내에서 승무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휴대전화 사용을 멈추지 않은 승객이 결국 강제로 비행기에서 쫓겨 났다.사건은 27일 마이애미 공항에서 애틀랜타로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도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에서도 이틀만에 3,000여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했다.귀넷 카운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