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교사들의 일탈에 우려 쏟아져

지역뉴스 | | 2023-02-07 13:16:43

교사, 알몸, 학생과 관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존스보로고 교사 교실서 알몸

전 오스본고 교사 3년 징역형

 

교사들의 부적절한 처신이 학생과 학부모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클레이턴카운티 존스보로고의 한 백인 교사는 교실에서 알몸으로 수상한 행동을 하는 모습이 학생에 의해 영상으로 촬영돼 교육청이 진상조사에 나섰다. 6일 클레이턴카운티 공립학교는 성명을 통해 “한 교육자의 부적절한 행위에 대한 영상이 돌아다니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며, 사실관계가 확인되면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사건을 처음 보도한 채널2 액션 뉴스는 신원미상의 남성이 교실에서 셔츠를 입지 않은 채 뭔가 수상한 행동을 하고 있었으며, 이 영상은 학생이 촬영해 보내왔다고 전했다. 한 학생은 이 교사가 음란행위를 하고 있었음을 시사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캅카운티 전직 교사가 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한 혐의로 3년형을 선고받았다. 

캅카운티 지방검사실은 7일 전 오스본고교 미술교사였던 재커리 워렌 화이트가 유죄를 인정해 3년을 복역하고, 이어 7년 동안의 보호관찰 기간을 갖기로 형량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화이트는 2021년 11월 학생과 자신의 사무실에서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체포됐다. 화이트는 아울러 200시간의 사회봉사를 이행해야 하며, 교사자격증을 반납하고 학생들 주변에서 자원봉사도 할 수 없다. 또한 그는 성범죄자 목록에 이름이 등재된다. 박요셉 기자

존스보로고교 전경
존스보로고교 전경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남성, ICE 차량에  깔려 중상
조지아 남성, ICE 차량에 깔려 중상

검문 피해 도주하다…다리∙척추 골절ICE ”넘어져”…경찰 “요원차에 치여” 조지아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단속을 피해 달아다던 남성이 ICE 차량과 부딪혀 다리와 척추

풀턴 14세 학생이 SAT 만점 ‘화제’
풀턴 14세 학생이 SAT 만점 ‘화제’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재학생 풀턴 카운티 14세 남학생이 SAT 만점을 받아 화제다.24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풀턴 카운티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9학년에 재학 중인 애슈릿 탈루리(14,

PCB뱅크, 전국 최우수 소형은행 ‘우뚝’
PCB뱅크, 전국 최우수 소형은행 ‘우뚝’

파이퍼 핸들러 ‘Sm-올스타’선정 한인은행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PCB 뱅크(행장 헨리 김)가 투자은행 및 금융기관 분석회사인 파이퍼 샌들러가 발표한 최우수소형은행 리스트인’

한인여성 3명 마사지 업소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여성 3명 마사지 업소 성매매 혐의 체포

달톤 일대 마사지 업소 단속7개 업소 14명 무더기 체포  조지아 달톤 일대 마사지와 스파 7개 업소에서 모두 14명이 성매매 관련 혐의로 합동수사당국에 의해 체포됐다. 체포된 이

현대미술가 Ming, 2026 애틀랜타 아트페어 초청
현대미술가 Ming, 2026 애틀랜타 아트페어 초청

마리모 연작 선보인다… 한국 미술 가교 역할 나서 자연과 생명을 주제로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 온 현대미술가 Ming(김민주) 작가가 미국 남부 주요 행사인 '애틀랜타 아트페어

[삶과 생각] 독서의 계절 가을
[삶과 생각] 독서의 계절 가을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70년 전 한국에서 중·고등학생 시절 가을이 오면 국어 선생님은 “가시리 가시리 잇고, 버리고 가시리 잇고, 날러는 엇디 살라하고, 버

[추억의 아름다운 시] 옹달샘

서정태 지금은 아무도 찾지 않는질마재 몰랭이그 어디쯤 해서옹달샘이고 싶다 미침 바람이 불어싸도물결이 일지 않는그저 조용하기만 다만한자락 바람이 쉬어가고밤이면 몇 개 별이 적시는옹달

주조 실수 ‘26센트’ 동전, 1만7천불 낙찰
주조 실수 ‘26센트’ 동전, 1만7천불 낙찰

25센트 동전에 1센트 디자인  25센트 쿼터 동전 위에 1센트 링컨 페니 동전이 새겨진 소위 ‘26센트’ 동전이 경매에서 무려 1만7,000여 달러에 낙찰 매각됐다.캘리포니아 소

투표소 비상버튼까지…조지아, 긴장 속 선거 준비
투표소 비상버튼까지…조지아, 긴장 속 선거 준비

중간선거 수주 앞 다가오면서안전∙신뢰확보대책 마련 부심 최악상황 가정 도상훈련 실시 중간선거가 수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주 및 지방정부 선거 당국이 비상상황 대응 훈련과 투표소 비상

피렐리, 롬에 12억불 투자…일자리 1천개 창출
피렐리, 롬에 12억불 투자…일자리 1천개 창출

조지아 북서부 역대 최대 규모 투자기존 공장 확장…2029년부터 채용 글로벌 타이어 제조업체 피렐리가 롬 공장 대규모 확장에 나선다. 투자액과 신규 일자리 창출 면에서 조지아 북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