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멤피스한인회 신년회, 힘찬 도약 다짐

지역뉴스 | | 2023-01-18 16:28:25

멤피스한인회, 조찬환, 신년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6명 학생에게 장학금 전달식

멤피스·쉘비카운티 시장상도

 

테네시주 멤피스한인회(회장 조찬환)는 지난 15일 저녁 아시아나가든에서 2023년 신년회를 개최했다.

성시용 전 한인회장과 김기은씨의 사회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저먼타운침례교회 윤원상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으며, 국민의례가 이어졌다.

조찬환 한인회장은 “계묘년 새해에 한인동포 개인과 가정, 비즈니스 위에 건강과 행복이 넘치시길 기원한다”며 “특히 5월에 한인회 역사상 처음으로 코리안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와 후원을 부탁한다”고 인사했다.

초 회장은 이어 한인회 발전에 공인 큰 이영배, 성시용씨 등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어 홍승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과 최승선 테네시한인회연합회장이 축사에 나서 동포들에게 인사말을 건네고 멤피스 한인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 최승선 연합회장이 이상현씨에게 테네시 주지사장을, 홍승원 연합회장이 김기은 전영애씨에게 연합회장상과 부상 300달러를 전달했다. 이어 안진호 김도형 강한모 조주호 이영배 윤익상씨에거 멤피스 시장상이, 성시용 양홍규 이혜란 한은섭씨에게 쉘비카운티 시장상이 각각 수여됐다.

조찬환 회장은 신년회 경비를 아껴 조성한 장학금으로 임채윤 주성진 이혜인 이재선 조수정 학생에게 청소년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정원탁 평통 애틀랜타협의회 부회장은 신지윤 양에게 민주평통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어 안건복 고문이 내빈을 소개했으며, 코고바침례교회 신희광 목사가 식사기도를 했다. 2부 순서는 조응환씨의 사회로 흥겨운 여흥과 경품추첨의 시간이 마련됐다. 박요셉 기자

멤피스한인회가 지난 15일 2023년 신년회를 열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신년회에 참석한 한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멤피스한인회가 지난 15일 2023년 신년회를 열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신년회에 참석한 한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멤피스한인회 신년회에서 홍승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멤피스한인회 신년회에서 홍승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홈 헬스케어 기술 고도화 지속”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바디프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9년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3월 16일 신청 마감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정토 불교대학’은 인생

[행복한 아침 ] 겨울이 주는 나이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이 사납다. 가랑잎들이 먼 발치로 날려가고 있다. 제 뿌리 곁에 눕지 못하고 한참을 날아간다. 모태를 떠나기 싫은 아쉬움의 몸부림으로 보인다. 일기가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 오전 6시-7시 사이 달이 붉게돼 오는 화요일 3월 3일 새벽, 조지아 북부 하늘에서 달이 붉게 변하는 '블러드 문(Blood Moon)' 현상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애틀랜타 주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라라모어 셰리프 250달러 송금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발생한 일상적인 교통 단속 현장이 따뜻한 온정의 장으로 변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사우스 풀턴 경찰국 권고문 게시 조지아주 사우스 풀턴 경찰국이 이번 주 학부모들에게 다소 직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경고를 날렸다. 자녀의 도시락 가방을 다시 한번 확인해 점심시간에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조지아주 캐롤턴 경찰은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18륜 대형 트럭 추돌 사고 사례를 공개하며 핸즈프리 법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사고 운전자는 충돌 직전까지 휴대전화를 사용했음을 시인했으며,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음에도 기적적으로 큰 부상을 면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부주의한 운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법 집행의 목적이 시민 안전에 있음을 강조했다.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홀카운티 초등학교 2학년생수사당국 “위해 의도 없어” 초등학교 2학년생이 학교에 탄약이 장전된 총기를 들고 왔다가 적발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주상원,상습 결석에 초강수 관련법안 압도적 표차 가결 주의회가 학생들의 상습적인 결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강수 대책을 내놨다.주 상원은 26일 결석이 잦은 학생에게 운전면허 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