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지난 11월 30일 애틀랜타 공항 국제선 출국장 면세점 구역에 오방색, 복주머니, 청사초롱 등 한국의 전통 문양을 상징하는 소품으로 장식된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됐다.
애틀랜타 국제공항은 애틀랜타 주재 영사단과 함께 매년 참가국의 문화를 상징하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해왔으며, 대한민국은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참가했다.
세계한민족여성네크워크(KOWIN) 애틀랜타지부(회장 이은자) 회원들이 동 트리 장식에 참여했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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