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광 박사 부부 한인회관 보수비 20만달러 전달

November 21 , 2022 10:45 AM
사회 주중광 한인회관 보수비

조지아대 약대 석좌교수인 주중광 박사 가족이 세운 주 패밀리재단(대표 주지영)은 지난 18일 저녁 둘루스 청담에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에 한인회관 보수 및 지붕수리비 1차 성금으로 20만달러를 기부했다. 나머지 2차 성금 20만달러는 2023년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주 박사 내외와 한인회 측에서 이홍기 한인회장, 이경성 이사장, 김백규 한인회관 관리위원장이 참석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경성, 이홍기, 주중광, 주지영, 김백규. 박요셉 기자

주중광 박사 부부 한인회관 보수비 20만달러 전달
주중광 박사 부부 한인회관 보수비 20만달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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