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대 약대 석좌교수인 주중광 박사 가족이 세운 주 패밀리재단(대표 주지영)은 지난 18일 저녁 둘루스 청담에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에 한인회관 보수 및 지붕수리비 1차 성금으로 20만달러를 기부했다. 나머지 2차 성금 20만달러는 2023년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주 박사 내외와 한인회 측에서 이홍기 한인회장, 이경성 이사장, 김백규 한인회관 관리위원장이 참석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경성, 이홍기, 주중광, 주지영, 김백규.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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