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 딸, 그리고 손자 등 한인가정 3대가 24일 중간선거 사전투표에 나서 화제다. 에모리대학교 법무실 변호사(Associate General Cousel)로 근무하는 이미나씨는 24일 어머니 이해선, 아들 제시와 함께 에모리대에서 사전투표를 실시했다. 몸이 불편한 이해선씨는 평양 출신으로 한국전쟁 때 월남해 1960년 미국으로 이민와 시민권을 획득한 1963년부터 빠짐없이 투표했다. 이씨는 "우리 후세대들이 더 나은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투표에 꼭 참여한다"고 말했다. 이미나 변호사는 "아시안 아메리칸들이 더 많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우리 가정이 먼저 모범을 모였다"며 "특히 에모리대 신임생인 아들 제시는 만 18세가 돼 처음 투표에 참여했으며, 젊은 세대가 더 많이 투표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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