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 안전 함께 지켜 나가자“

지역뉴스 | | 2022-09-09 12:28:12

경찰관과 커피를,커뮤니티안전,조지아범죄예방위원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손세정제 20박스를 전달

 

8일 오전 조지아범죄예방위원회는 캅카운티 지역을 관할하는 캅카운티 경찰서 경찰관 및 셰리프들을 초청해 ‘경찰관과 커피를(Coffee with a Cop)’ 행사를 오스텔 마리에타 그린토마토카페(이연희 대표)에서 가졌다. 

조지아범죄예방위원회는 캅카운티 경찰국의 훌륭한 조직과 범죄예방 정보 전달 및 성과를 높이 사 스튜어트 밴후저 캅카운티 경찰서장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행사에 참석한 루테넷 토마스 풀러 경감이 서장을 대신해 상패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애틀랜타총영사관 조우형 경찰영사는 “조지아 모든 지역의 비즈니스들이 범죄에서 안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 영사는 행사 후 캅카운티 경찰서를 방문했다. 

조지아범죄예방위원회 클레이튼 리 이사는 “조지아의 범죄 예방을 위해 꾸준하게 ‘경찰관과 커피를’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며 “사업주나 커뮤니티 리더들이 앞장서서 소통하고, 격려하고, 경찰들이 생각하는 커뮤니티 안전 예방 교육도 받고 친분도 쌓아 좋은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위원회는 이날 캅카운티 경찰국에 손세정제 20박스를 전달하고, 한인은 물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날 참석한 경찰관들은 업주인 이연희대표에게 범죄 예방 차원에서 개선해야 할 몇 가지 부분들을 조언해 주고, 상가 주위의 안전에 도움이 되도록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약속했다.

제인김 기자

 

캅카운티 경찰서 소속 경관들과 조지아범죄예방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캅카운티 경찰서 소속 경관들과 조지아범죄예방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캅카운티 경찰서장(Chief Stuart VanHoozer)에게 상패를 전달, 참석한 경관들에게 대신 전달했다.
캅카운티 경찰서장(Chief Stuart VanHoozer)에게 상패를 전달, 참석한 경관들에게 대신 전달했다.
조지아범죄위원회는 캅카운티 경찰국에 손세정제 20박스를 전달했다.
조지아범죄위원회는 캅카운티 경찰국에 손세정제 20박스를 전달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완성 퍼즐 80개 전시, 6월 21-28일 새언약교회 최선준 목사(전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장)가 24년 동안 완성한 퍼즐(puzzle) 80개 전람회를 개최한다.전시회는 6월 2

조지아텍 카브레라 총장 11월 사임
조지아텍 카브레라 총장 11월 사임

총장 재임 중 최고 연구비 지출 조지아텍(Georgia Tech)의 앙헬 카브레라(Ángel Cabrera) 총장이 7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올가을 사임한다. 2019년부터 조지아텍

철통보안 속 월드컵 애틀랜타 첫 경기 이변
철통보안 속 월드컵 애틀랜타 첫 경기 이변

67위 카보베르데 2위 스페인 무승부경찰∙ FBI, 수퍼볼급 이상 보안 유지 15일 한국 같은 조 남아공∙ 체코 경기  애틀랜타가 수년간 준비하고 기다려온 2026 피파 월드컵 첫

전쟁 종식 합의에도 유가 하락은 '먼 이야기'
전쟁 종식 합의에도 유가 하락은 '먼 이야기'

전문가들 "정상화까지 수개월 소요" 이란 전쟁 종식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합의가 14일 발표됐음에도 불구하고, 고공행진 중인 유가와 휘발유 가격, 그리고 에너지 공급난은 하룻밤 사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트럼프의 강경 이민정책에 공포문화적 다양성이 정체성에 중요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이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제도민(AAPI) 사회에 깊은 불안과 변화를 야기하고 있다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검사비 허위청구 귀넷 업주 10년형 주검찰,캅 검사실 운영자 형사 조치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혐의로 귀넷 병원 업주가 청구금액 전액 배상과 함께 실형을 선고받았다.조지아 주검찰에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커크랜드 카든 귀넷 커미셔너 부인"다양성을 대변할 후보 선택하세요" 16일은 조지아주 예비선거 결선투표일이다. 지난달 당내 경선을 치러 과반 득표에 실패한 1, 2위 후보들이 결선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귀넷법원, 120년 추가 징역형도화장실 갇혀있던 딸 화재로 사망  딸을 수년간 성폭행한 귀넷 남성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 3회가 선고됐다. 화장실에서 갇혀 생활하던 당시 10세 피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수심 14피트서 시신 수습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20대 남성이 수영 중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홀 카운티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사고는 13일 오후 2시 40분께 로빈슨 공원 인근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켐프도 존스 공식 지지 선언"켐프 지지" 선전 잭슨 타격  16일 치러지는 공화당 주지사 결선 투표를 이틀 앞두고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부지사인 버트 존스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