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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귀넷고 졸업생 미스 조지아 USA 영예

지역뉴스 | | 2022-03-02 13:26:10

노스귀넷고, 미스 조지아, 홀리 헤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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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힐 거주 홀리 헤인스 

 

노스귀넷고를 졸업생인 슈가힐 거주 홀리 헤인스(사진)가 지난달 24일-26일 조지아주 맥도너에서 열린 2022 미스 조지아 USA 경연대회에서 영예의 1위 왕관을 차지했다.

헤인스는 이제 올해 말 열리는 2022 미스 USA 미인대회 조지아주 대표이며, 여기서 우승하면 미스 유니버스 2022 출전권이 부여된다.  

헤인스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조지아대(UGA) 경영대학에서 마케팅, 패션 상품 및 지도력을 공부한 재원이며, 2021년 10월부터 애틀랜타 얼라이언트 보험사에서 고객수혜 분석가로 일하고 있다. 2019년에는 젊은 패션 디자이너들을 돕는 모금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헤인즈는 조지아주에서 열린 각종 미인대회에서 여러 차례 입상한 경력을 갖고 있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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