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귀넷, 새 교육감에 27명 지원

지역뉴스 | | 2021-05-25 15:15:28

귀넷,교육청,윌뱅크스,교육감,지원,후보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교육위원회연합회는 귀넷카운티공립학교 교육감에 27명의 후보자가 지원했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오는 7월에 임기가 끝나는 앨빈 윌뱅크스 교육감을 대신할 새 교육감 후보 지원서를 받고 있다. 지난 3월 귀넷교육위원회는 투표를 통해 현 윌뱅크스 교육감과의 계약을 올해 7월 31일로 종료하고 나머지 11월치 잔여임기 급여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귀넷카운티 교육감 지원자 수는 다른 카운티에 비해 적은 편이다. 작년 디캡카운티 교육감에는 68명이 지원했고, 애틀랜타공립학교에는 84명이 지원했다. 

귀넷교육위원회의 스티번 눋슨 위원은 “지원자가 적어서 놀랐다 하지만 적절한 절차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걱정하진 않는다”고 전했다. 에버튼 블레어 위원은 “우리에게 필요한 리더가 있다고 확신한다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약 18만명의 학생이 등록되어 있는 귀넷교육청은 조지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미국에서 13번째로 큰 교육청이다. 이곳에서 25년동안 재직한 윌뱅크스 교육감은 미국의 규모있는 교육청 중 가장 오래 재직한 교육감이다. 

교육감 지원서 마감일은 5월 23일 이었다. 연합회는 후보자들의 지원서를 모아서 5월 31일까지 귀넷교육위원회로 보낼 예정이다. 귀넷교육위원회는 다음달에 후보자들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오는 7월에 최종후보자로 1명이나 그 이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박선욱기자

귀넷, 새 교육감에 27명 지원
앨빈 윌뱅크스 교육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주의회 반이민법 대거 좌초…이민사회 "선방"
주의회 반이민법 대거 좌초…이민사회 "선방"

DNA 채취안 등 대부분 폐기시민단체 “긍정적 신호” 평가  주의회 회기 종료와 함께 반이민성향의 법안들이 대거 무산되면서 이민 및 시민단체들은 안도감과 함께 이번 회기를 긍정적으

9지역 연방하원 미술대회서 한인 학생 두각
9지역 연방하원 미술대회서 한인 학생 두각

르네 송 우승, 엘리스 전 3위, 레아 박 장려 노스 귀넷 고등학교의 르네 송(Renee Song) 학생이 제9선거구 '2026 연방 의회 미술 대회(Congressional Ar

"내 단골 식당 위생점수는?" 귀넷 식당 25곳 인스펙션
"내 단골 식당 위생점수는?" 귀넷 식당 25곳 인스펙션

낙제 등급 없어, 70점 받은 식당 두 곳 귀넷, 뉴턴, 락데일 카운티 보건소는 지난 4월 7일 귀넷 카운티 내 25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 결과,

[내 마음의 시] 엄마의 위대한 힘
[내 마음의 시] 엄마의 위대한 힘

박달 강 희종 시인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어린 시절엄마는 한 겨울에 부엌에서저를 목욕 시키시고 저를 번쩍 안고온돌방으로 옮겨따뜻한 옷을 입혀 주신걸어린 마음이었지만 기억합니다 며

[삶과 생각] 이씨 조선 왕조 518년
[삶과 생각] 이씨 조선 왕조 518년

수필가 권명오는 조선 왕조를 이성계의 배신으로 세워진 비극적인 왕국으로 규정하며, 위화도 회군이 없었다면 고구려와 발해의 영토를 유지한 대국이 되었을 것이라 주장한다. 무능한 군주들과 당파 싸움의 폐단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음을 지적하며, 역사를 통해 교훈을 얻고 정의롭게 변화할 것을 강조한다.

[내 마음의 시] 사월은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새빛, 새순, 새영혼온우주의 새 빛휘감고맑은 영혼의 새옷 갈아입고찿아오신사월의 신부여! 나무마다  예술가의 혼을지녀 신들린 바람 입 맞추면 죽은

"비즈니스 파워가 강한 안전한 조지아 만들겠다"
"비즈니스 파워가 강한 안전한 조지아 만들겠다"

한인 사회, 크리스 카 후원의 밤 열어한인 커뮤니티, 지역경제 선도 파트너 조지아주 주지사 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한 크리스 카(Chris Carr) 후보를 지지하는 한인 커뮤니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13일까지 집중단속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13일까지 집중단속

조지아주 부주의 운전 근절 캠페인'핸즈프리 조지아법' 집행 순찰강화 조지아주가 운전 중 휴대폰 사용 등 부주의 운전이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대대적인 단속에

멀베리시, 귀넷과 소송 중에 시 헌장 수정키로
멀베리시, 귀넷과 소송 중에 시 헌장 수정키로

귀넷·조지아주 소송 파기 환송헌장 고치되 핵심 원칙은 고수 귀넷 카운티와의 법적 분쟁에서 존폐 위기에 몰린 신생 도시 멀베리(Mulberry) 시가 결국 시 헌장을 수정하기로 결정

이변 없었지만 공화엔 ‘경고’ 민주엔 ‘희망'
이변 없었지만 공화엔 ‘경고’ 민주엔 ‘희망'

▪조지아 연방하원 14지구 보궐 결선 투표공화 풀러 12%P차로  승리2년 전보다 격차 크게 줄어공화“우려” 민주“기대 이상” 7일 치러진 조지아 연방하원14지구 보궐선거 결선 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